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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月報勳(육월보훈)
如水 황정호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六月蒼穹肅且淸(육월창궁숙차청) 山河有淚憶忠英(산하유루억충영) 丹心不朽存千古(단심불후존천고) 義氣長昭照太平(의기장소조태평) 血染旌旗光日月(혈염정기광일월) 魂歸松柏守王城(혼귀송백수왕성) 報國情神垂後世(보국정신수후세) 人間正道自分明(인간정도자분명) 유월의 푸른 하늘은 엄숙하고도 맑으며 강산은 눈물로 충렬한 영령을 기리네. 붉은 충정은 썩지 않고 천고에 ...-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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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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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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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양정 사설
전혁중 (북면 신화리 출신, 울진중 7회) 신비롭고 광활함은 선계의 경지인 듯 풍경으로 헤아리면 고도처럼 적막감이, 바람도 나래를 펴는 벼랑 아래 파도 소리. 군왕의 총애로 월장한 관동 명승 세월이 탄생하는 아침의 이 영광 해 오름 조화의 극치 지엄한 섭리를 본다. 일출의 장관이 어둠으로 기울 때 묵객의 일지필은 애련에 머물고 청운을 꿈꾸는 가슴은 별과 함께 잠 설친다. 왕피천 강물이 바다로 길을 열어 너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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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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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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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月歌(사월가)
如水 황정호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四月春風動海東(사월춘풍동해동) 山河氣脈起蒼穹(산하기맥기창궁) 勤民正道開新代(근민정도개신대) 自立雄心照遠空(자립웅심조원공) 市井聲暄機運盛(시정성훤기운성) 田園水足歲功豊(전원수족세공풍) 百年患苦今將越(백년환고금장월) 旭日同昇萬里紅(욱일동승만리홍) 사월의 봄바람이 해동의 땅을 흔드니 산하의 기운이 푸른 하늘로 솟아오르네. 백성을 부지런히 하는 바른 일...-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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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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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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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開春三月老懷(화개춘삼월노회)
如水 황정호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春風暖野白雲開(춘풍난야백운개) 杏雨輕沾古徑苔(행우경첨고경태) 衰身霜髮看花立(쇠신상발간화립) 晩命塵心逐水回(만명진심축수회) 山靜夕陽隨影度(산정석양수영도) 村深詠鳥向人來(촌심영조향인래) 生涯已悟無多事(생애이오무다사) 一笑芳辰付酒杯(일소방신부주배) 봄바람이 들판을 덥히니 흰 구름이 열리고 살구꽃 비는 옛길의 이끼를 가볍게 적시네. 쇠약한 몸에 흰 머리로 ...-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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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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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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孔子 思無邪自國民主權政府(공자 사무사자국민주권정부)
如水 황정호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公明社會必然伸(공명사회필연신) 鄒魯遺風槿域隣(추노유풍근역린) 勸善斥邪家範正(근선척사가범정) 施仁布德國民淳(시인포덕국민순) 宣揚道義開儒俗(선양도의개유속) 敎化綱常滌世塵(교화강상척세진) 孔孟淵源千古續(공맹연원천고속) 程朱性理萬年珍(정주성리만년진) 공정하고 명백한 사회를 틀림없이 펼치시니 추나라 노나라의 유풍이 우리나라에 이웃하네. 착한 일...-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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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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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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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丙午新年感懷(음 병오신년감회) 병오년 새해 감회를 읊다
如水 황정호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新年日出喜皆迎(신년일출희개영) 舊歲浮沈感慨生(구세부침감개생) 草木均沾甘雨露(초목균첨감우로) 山河煙占好雲爭(산하연점호운쟁) 今朝不辭奇光現(금조불사기광현) 除夜非言妙態呈(제야비언묘태정) 宿昔佳期歸深切(숙석가기귀심절) 靑春捨我去無情(청춘사아거무정) 새해 일출을 모두 기쁘게 맞이하고 지난 해 좋고 나쁜 일들이 감개가 새롭네. 초목은 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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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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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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登 厚浦登起山公園 (후포 등기산 공원에 올라서)
如水 황정호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登起風光脫俗塵(등기풍광탈속진) 靑空海接快晴均(청공해접쾌청균) 楓燃麗染千賓樂(풍연려염천빈락) 菊吐淸香百客隣(국토청향백객린) 水域茫茫漁業舶(수역망망어업박) 天中漠漠月宮貧(천중막막월궁빈) 循環節氣無停暫(순환절기무정잠) 落日西邊白鳥呻(낙일서변백조신) 등기산 공원 풍광은 세속먼지 벗었고 푸른 하늘은 바다와 접해 맑고 고르네. 단풍이 곱게 물드니 일 천 손...-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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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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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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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는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으리라” 정담 장군과 웅치전적비
임우규 지난 8월 29일 전북특별자치도청 공연장에서 임진왜란 웅치전투 추도행사가 열렸다. 왜란 당시 조국을 수호하는데 공이 큰 웅치전투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고, 역사적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한 기념행사이다.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유희태 완주군수, 전춘성 진안군수, 구자희 울진부군수와 도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웅치전투에서 큰 공을 세운 정담 장군, 황박 장군 등 임진왜란 ...-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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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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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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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巖溫泉(백암온천)
황정호 /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白巖珠嶺自更新(백암주령자경신) 沐浴溫泉似玉身(목욕온천사옥신) 依舊淸凉全有界(의구청량전유계) 如今觀客滅無賓(여금관객멸무빈) 邦家水質分明秀(방가수질분명수) 奧地交通物象均(오지교통물상균) 萬壑江山靑翡翠(만학강산청비취) 蔚珍林海與俱珍(울진임해여구진) 백암주령은 스스로 고쳐 새롭고 온천목욕으로 옥 같은 몸일세. 청량함은 의구하고 온전한데 한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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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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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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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夏日感來(음 하일감래) 여름날 느낌을 읊다.
황정호 /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夏日遲久碧水尋(하일지구벽수심) 淸風習習起松林(청풍습습기송림) 人人活力于充滿(인인활력우충만) 漠漠蒼波未靜音(막막창파미정음) 花落花開應有數(화락화개응유수) 雲來雲去自無心(운래운거자무심) 山陰垂谷歸家促(산음수곡귀가촉) 海岸沿邊不服臨(해안연변불복임) 여름날 해는 길고 더디니 푸른 물만 찾고 맑은 바람 솔솔 송림에서 일어나네. 사람마다 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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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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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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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送春迎夏卽事(음 송춘영하즉사) 봄을 보내고 여름을 맞이하는 느낌을 읊다.
황정호 /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軟綠方知滿發時(연록방지만발시) 暮春槿域瑞光追(모춘근역서광추) 樓臺半月和風動(누대반월화풍동) 厚浦山川淑景移(후포산천숙경이) 胡蝶添愁芳草雨(호접첨수방초우) 杜鵑啼送落花枝(두견제송낙화지) 難尋得句斜陽去(난심득구사양거) 舊夢靑雲遠散離(구몽청운원산리) 연록이 바야흐로 만발한 때 저문 봄 근역에 상서로운 빛 따르네. 누대의 반월은 화풍이 일고 후포의 산천을 ...-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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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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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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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春日以卽事(봄날의 느낌을 읊다)
황정호 /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花發波流自在詩 (화발파류자재시) 高低香氣細微吹 (고저향기세미취) 往來不管松寒暑 (왕래불관송한서) 近遠無非鶴應知 (근원무비학응지) 慢失靑春千秋業 (만실청춘천추업) 詩翁白髮七吟辭 (시옹백발칠음사) 文章卽古相師轉 (문장즉고상사전) 景色鮮明畵困移 (경색선명화곤이) 꽃이 피고 물이 흐르니 시가 절로 있고 짙고 옅은 향기가 가늘게 ...-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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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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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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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韶光天地(음 소광천지) 봄 천하를 읊다.
황정호 /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半島江山錦繡移(반도강산금수이) 蘇生草木次尤垂(소생초목차우수) 東西萬樹含花氣(동서만수함화기) 上下千林碎鳥知(상하천림쇄조지) 蝶舞蜂遊風嫋嫋(접무봉유풍요요) 鶯歌鷰語日遲遲(앵가연어일지지) 循環節序韶光好(순환절서소광호) 白髮詩翁自剌悲(백발시옹자날비) 한반도 강산에 비단 수 옮겼고 초목이 소생하니 차츰 더욱 드리우네. 동서쪽 ...-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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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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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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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春來聲(봄이 오는 소리)
황정호 /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無聲舊臘去春來(무성구랍거춘래) 野徑淸風裸木催(야경청풍나목최) 惠雨梅天南北潤(혜우매천남북윤) 溫和滿地遠隣胎(온화만지원린태) 農夫酒客三時醉(농부주객삼시취) 主婦詩人四季開(주부시인사계개) 未畢餘寒妨節序(미필여한방절서) 此須好處早陽回(차수호처조양회) 섣달이 소리 없이 가니 봄이 오고 들길 맑은 바람 나목들을 재촉하네. 매천에 은혜로운 비 남북...-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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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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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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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冬三於山頂(음 동삼어산정) 동삼에 산꼭대기에서 읊다
황정호 /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鷽雌雄喜動聲迎(학자웅희동성영) 歡待來賓自我盈(환대래빈자아영) 萬事無憂人亦老(만사무우인역로) 百年多病與猶生(백년다병여유생) 當今歲月圓錢答(당금세월원전답) 近古回看吐逆情(근고회간토역정) 世上榮枯皆是運(세상영고개시운) 空山落日促歸程(공산낙일촉귀정) 산 까치 자웅이 반가운 몸짓으로 ...-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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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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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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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月報勳(육월보훈)
如水 황정호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六月蒼穹肅且淸(육월창궁숙차청) 山河有淚憶忠英(산하유루억충영) 丹心不朽存千古(단심불후존천고) 義氣長昭照太平(의기장소조태평) 血染旌旗光日月(혈염정기광일월) 魂歸松柏守王城(혼귀송백수왕성) 報國情神垂後世(보국정신수후세) 人間正道自分明(인간정도자분명) 유...-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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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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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양정 사설
전혁중 (북면 신화리 출신, 울진중 7회) 신비롭고 광활함은 선계의 경지인 듯 풍경으로 헤아리면 고도처럼 적막감이, 바람도 나래를 펴는 벼랑 아래 파도 소리. 군왕의 총애로 월장한 관동 명승 세월이 탄생하는 아침의 이 영광 해 오름 조화의 극치 지엄한 섭리를 본다. 일출의 장관이 어둠으로 기울 때 묵객의 ...-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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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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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月歌(사월가)
如水 황정호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四月春風動海東(사월춘풍동해동) 山河氣脈起蒼穹(산하기맥기창궁) 勤民正道開新代(근민정도개신대) 自立雄心照遠空(자립웅심조원공) 市井聲暄機運盛(시정성훤기운성) 田園水足歲功豊(전원수족세공풍) 百年患苦今將越(백년환고금장월) 旭日同昇萬里紅(욱일동승만리홍) 사...-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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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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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開春三月老懷(화개춘삼월노회)
如水 황정호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春風暖野白雲開(춘풍난야백운개) 杏雨輕沾古徑苔(행우경첨고경태) 衰身霜髮看花立(쇠신상발간화립) 晩命塵心逐水回(만명진심축수회) 山靜夕陽隨影度(산정석양수영도) 村深詠鳥向人來(촌심영조향인래) 生涯已悟無多事(생애이오무다사) 一笑芳辰付酒杯(일소방신부주배) 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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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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孔子 思無邪自國民主權政府(공자 사무사자국민주권정부)
如水 황정호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公明社會必然伸(공명사회필연신) 鄒魯遺風槿域隣(추노유풍근역린) 勸善斥邪家範正(근선척사가범정) 施仁布德國民淳(시인포덕국민순) 宣揚道義開儒俗(선양도의개유속) 敎化綱常滌世塵(교화강상척세진) 孔孟淵源千古續(공맹연원천고속) 程朱性理萬年珍(정주성리만년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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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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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丙午新年感懷(음 병오신년감회) 병오년 새해 감회를 읊다
如水 황정호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新年日出喜皆迎(신년일출희개영) 舊歲浮沈感慨生(구세부침감개생) 草木均沾甘雨露(초목균첨감우로) 山河煙占好雲爭(산하연점호운쟁) 今朝不辭奇光現(금조불사기광현) 除夜非言妙態呈(제야비언묘태정) 宿昔佳期歸深切(숙석가기귀심절) 靑春捨我去無情(청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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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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登 厚浦登起山公園 (후포 등기산 공원에 올라서)
如水 황정호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登起風光脫俗塵(등기풍광탈속진) 靑空海接快晴均(청공해접쾌청균) 楓燃麗染千賓樂(풍연려염천빈락) 菊吐淸香百客隣(국토청향백객린) 水域茫茫漁業舶(수역망망어업박) 天中漠漠月宮貧(천중막막월궁빈) 循環節氣無停暫(순환절기무정잠) 落日西邊白鳥呻(낙일서변백조신) ...-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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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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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는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으리라” 정담 장군과 웅치전적비
임우규 지난 8월 29일 전북특별자치도청 공연장에서 임진왜란 웅치전투 추도행사가 열렸다. 왜란 당시 조국을 수호하는데 공이 큰 웅치전투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고, 역사적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한 기념행사이다.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유희태 완주군수, 전춘성 진안군수, 구자희 울진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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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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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巖溫泉(백암온천)
황정호 /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白巖珠嶺自更新(백암주령자경신) 沐浴溫泉似玉身(목욕온천사옥신) 依舊淸凉全有界(의구청량전유계) 如今觀客滅無賓(여금관객멸무빈) 邦家水質分明秀(방가수질분명수) 奧地交通物象均(오지교통물상균) 萬壑江山靑翡翠(만학강산청비취) 蔚珍林海與俱珍(울진임해여구...-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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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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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夏日感來(음 하일감래) 여름날 느낌을 읊다.
황정호 /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夏日遲久碧水尋(하일지구벽수심) 淸風習習起松林(청풍습습기송림) 人人活力于充滿(인인활력우충만) 漠漠蒼波未靜音(막막창파미정음) 花落花開應有數(화락화개응유수) 雲來雲去自無心(운래운거자무심) 山陰垂谷歸家促(산음수곡귀가촉) 海岸沿邊不服臨(해안연...-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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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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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送春迎夏卽事(음 송춘영하즉사) 봄을 보내고 여름을 맞이하는 느낌을 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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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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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春日以卽事(봄날의 느낌을 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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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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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韶光天地(음 소광천지) 봄 천하를 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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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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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春來聲(봄이 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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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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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冬三於山頂(음 동삼어산정) 동삼에 산꼭대기에서 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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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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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月報勳(육월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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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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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양정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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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月歌(사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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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開春三月老懷(화개춘삼월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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孔子 思無邪自國民主權政府(공자 사무사자국민주권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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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丙午新年感懷(음 병오신년감회) 병오년 새해 감회를 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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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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登 厚浦登起山公園 (후포 등기산 공원에 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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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는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으리라” 정담 장군과 웅치전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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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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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巖溫泉(백암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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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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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夏日感來(음 하일감래) 여름날 느낌을 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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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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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送春迎夏卽事(음 송춘영하즉사) 봄을 보내고 여름을 맞이하는 느낌을 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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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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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春日以卽事(봄날의 느낌을 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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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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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韶光天地(음 소광천지) 봄 천하를 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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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春來聲(봄이 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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吟 冬三於山頂(음 동삼어산정) 동삼에 산꼭대기에서 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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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1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