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손병복 울진군수 예비후보자, 본격적 민생투어 행보

  • 서진하
  • 2018-04-02
  • 조회 : 8,252
  • 댓글 : 1
  • 추천 : 0

손병복 울진군수 예비후보자, 본격적 민생투어 행보
 
“민심 끌어안아, 군민이 보다 행복한 새로운 울진 만들겠다”
 http://www.newsdream.net/sub_read.html?uid=73815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18/04/02 [11:05]
 
 
 
▲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 이상균 기자] 울진군수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손병복 예비후보자가 민심을 끌어안기 위한 행보를 펼치며 군민이 보다 행복한 새로운 울진 만들기를 위한 기반을 다진다.

 

4월 1일 울진군수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손병복 후보자는 2일 새벽부터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일손을 도우며 하루를 시작 본격적인 민심 끌어안기에 들어갔다. 짧은 시간이지만 미화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매일 이른 시간 군민의 깨끗한 주거환경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는 미화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자리를 옮긴 손 후보자는 죽변항 어판장에서 어업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했다. 매년 급감하는 어획량으로 인한 어업인들의 현실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소득이 보장될 수 있는 양식어업의 확대 등 지역 어업인들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정책들이 신속히 진행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나눴다.

 

또 인력사무소에서 만난 일용직 근로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보다 안정적인 수입이 창출되는 일자리 만들기를 통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들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진읍재래시장에서 일찍 장을 나온 지역민들과 일일이 손을 맞잡으며 지지를 호소하며 획일적인 복지 정책이 아니라, 노후의 삶이 즐겁고 윤택해 질 수 있는 지역의 실정에 맞는 적절한 복지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손병복 후보자는 “군민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지역경제 활성화가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한다. 경쟁이 치열한 지방자치시대, 경쟁력을 갖춘 전문경영인 출신의 리더가 필요하다”며 “저는 세계 제일 일류 기업인 삼성그룹에서 33년간 근무하며 풍부한 경험과 경륜, 인적네트워크를 쌓았고 한울원자력본부장으로 재임하며 울진의 현실을 파악했다. 군민들이 바라는 바를 반드시 실현시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기사댓글 1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13 2026년 한봉 (토종벌) 기초교육 안내 (0)
  • 한국한봉협회 울진군지부
  • 2026-04-30
  • 815
한국한봉협회 울진군지부 2026-04-30 815
312 경남 진주에서 회물 노조들이 CU 편의점 유통을 방해하면서 시위를 하던 시위자가 사고로 사망한 사건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0)
  • 정의
  • 2026-04-25
  • 790
정의 2026-04-25 790
311 역사상 가장 엉터리 법의 대명사 "노랑봉투법". 당장 없어져야 한다. (0)
  • 광장
  • 2026-04-25
  • 740
광장 2026-04-25 740
310 제발 미국이 북한과 중국에 핵무기를 떨어뜨렸으면 한다. (1)
  • 평화인
  • 2026-04-18
  • 828
평화인 2026-04-18 828
309 5.18이 민주화 운동이라고 더 이상 안믿는다. (1)
  • 어린이
  • 2026-04-18
  • 965
어린이 2026-04-18 965
308 미국이 적극적으로 지켜줄 거란 환상을 버려라 한다. (1)
  • 2026-04-06
  • 813
2026-04-06 813
307 주체사상을 가지면서 불건전한 선동을 한 사상가 출신 신영복 (0)
  • 애국시민
  • 2026-04-03
  • 740
애국시민 2026-04-03 740
306 불법으로 한국 해양으로 넘어와서 불법어업을 하는 중국놈들을 척결하라! (0)
  • 중국을 박멸하자
  • 2026-04-03
  • 654
중국을 박멸하자 2026-04-03 654
305 이승만은 정말로 대단한 분이였다. 존경스럽고 위대하셨다. (0)
  • 레젠드
  • 2026-04-03
  • 619
레젠드 2026-04-03 619
304 대책 없이 마구 들어오게 하는 중국인들 무비자 입국을 중단해라! (4)
  • 반국가세력들을 잡아버리자
  • 2026-04-03
  • 697
반국가세력들을 잡아버리자 2026-04-03 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