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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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바다를 맛보고, 직접 잡고!” 죽변항 수산물축제 첫날부터 활기
11월 6일 개막한 ‘2026 죽변항 수산물축제’가 첫날부터 관광객들의 웃음과 열기로 가득했다. 이날 축제장에서는 싱싱한 수산물 무료시식회와 맨손 활어잡기 체험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펄떡이는 활어를 잡으려는 참가자들의 좌충우돌 도전에 웃음꽃이 피며 축제 분위... -
연꽃의 향연이 펼쳐진 울진!!
여름을 대표하는 꽃인 연꽃이 울진군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인 울진읍 연호공원에서 만개하며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진흙 속에서도 맑고 고귀한 꽃을 피워 '속세에 물들지 않는 군자(君子)'를 상징하는 연꽃은 은은한 향기와 화사한 자태로 방문객들의 발길... -
울진의 봄, 바다에 꽃이 핀다.
청정 동해 울진 바다에서 봄 제철 햇미역 수확이 한창이다. 바다에서 갓 건져 올린 미역을 손질하고 말리는 어촌 풍경은 봄철 울진 바다가 빚어내는 특별한 계절 풍경으로, 청정 동해와 함께 살아가는 어촌의 생동감을 전하고 있다. -
[포토]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행사장 이모저모(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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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하얀 숨결, 울진 ‘매화’ 꽃망울 활짝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월 24일 울진군 매화면 일대에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앙상했던 가지마다 하얀 꽃잎이 소담스럽게 피어나 은은한 향기를 퍼뜨리고, 노란 수술은 봄 햇살을 머금은 듯 반짝인다. 주택가 담장과 정자 주변으로 가지를 뻗은 매화나무는 겨우내 묵은 시간을 밀어내듯 생... -
전지훈련의 메카 울진... 축구·배드민턴·야구 전지훈련 열기 ‘후끈’
울진 백암축구장에서 진행 중인 축구 전지훈련에 참가한 유소년 선수들이 체력 강화와 조직력 다지기에 집중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울진 실내체육관에서는 김천시청과 대구대학교 배드민턴 선수단이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며 시즌을 대비하고 있다 청주고 야구부 선수들이 울진 야구장에서 수비와 타격 훈련을 ... -
울진 바다의 손길이 모이는 새벽, 죽변항 오징어 위판 현장
어둠이 채 걷히지 않은 새벽, 울진 죽변항 위판장에 오징어 상자가 줄지어 놓였다. 밤새 바다로 나갔던 어민들의 손길과, 상인들의 발걸음이 겹치며 항구는 하루의 시작을 알린다. 갓 잡아 올린 오징어가 위판대에 오르는 이 시간은 울진 바다가 살아 움직이는 순간이다. -
겨울 철새 고니, 대한민국의 숨 울진에서 힘찬 날개짓
맑게 갠 하늘 아래 울진 연호공원에서 겨울 철새 고니가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 드넓은 연못을 품고 있는 연호공원과 전국 최대 생태경관보전지역인 왕피천은 매년 고니를 비롯한 다양한 철새들이 찾는 울진의 대표적인 생태 휴식처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공간이다. 한겨울, 물살을 가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