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가고 싶어지는 나이 입니다.
- 윤영욱
- 2018-12-29
- 조회 : 9,300
- 댓글 : 0
- 추천 : 0
어릴적 고향떠나 서울에서 바쁘게 살고 있는 나, 이제는 고향이 그리워 지는것이 나이 들었나봅니다.
고향 집은 없어지고 그 자리에 교회가 생겼네요. 오랜 세월을 떠나 있다 보니 나를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서울에서 신축 공사만 해서, 고향에 저의 집을 지을려고 월송국민학교 동창회때 땅값을 물어 보기도 했습니다.
코 흘리게 일때는 동네 길이 복잡을 정도로 개구장이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썰렁 하네요.
고향을 지키고 있는 친구들, 나이들어 고향 찾아 올 친구들 다시 모일 그 날까지 몸 건강 하시고, 울진 군청에 있는 내 친구도 건강하시길...
12월29일 14시 이구먼. 이틀 있으면 2019년 또 한 살 먹는구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들 하세요.
기사댓글 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
| 233 | 살면서 도움되는 명언 (0)
|
지윤 | 2022-08-27 | 76,135 |
| 232 | 참선하는 마음으로 (0)
|
성원 | 2022-08-27 | 73,982 |
| 231 | 웃어도 하루, 울어도 하루 (0)
|
대기 | 2022-08-23 | 71,973 |
| 230 | 살아보니 알겠다 (0)
|
유종현 | 2022-08-21 | 70,735 |
| 229 | 살면서 도움되는 명언 15선 (0)
|
나나 | 2022-08-19 | 68,724 |
| 228 | 내일을 이야기하는 사람과 만나세요 (0)
|
토모 | 2022-08-16 | 66,710 |
| 227 | 비타민을 함유한 식품 (0)
|
주란 | 2022-08-13 | 60,700 |
| 226 | ★ 『2022 예천곤충축제 』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0)
|
예천군 | 2022-06-28 | 61,814 |
| 225 | 노인이 존중받는 살맛나는 세상 ‘경북동부노보’가 함께합니다. (0)
|
경상북도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 2022-06-21 | 50,966 |
| 224 | 평화통일기원등반대회 참가자 모집(곧 마감됩니다. 빨리 신청하세요^^) (0)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울진군협의회 | 2022-06-07 | 45,3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