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가고 싶어지는 나이 입니다.
- 윤영욱
- 2018-12-29
- 조회 : 9,325
- 댓글 : 0
- 추천 : 0
어릴적 고향떠나 서울에서 바쁘게 살고 있는 나, 이제는 고향이 그리워 지는것이 나이 들었나봅니다.
고향 집은 없어지고 그 자리에 교회가 생겼네요. 오랜 세월을 떠나 있다 보니 나를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서울에서 신축 공사만 해서, 고향에 저의 집을 지을려고 월송국민학교 동창회때 땅값을 물어 보기도 했습니다.
코 흘리게 일때는 동네 길이 복잡을 정도로 개구장이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썰렁 하네요.
고향을 지키고 있는 친구들, 나이들어 고향 찾아 올 친구들 다시 모일 그 날까지 몸 건강 하시고, 울진 군청에 있는 내 친구도 건강하시길...
12월29일 14시 이구먼. 이틀 있으면 2019년 또 한 살 먹는구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들 하세요.
기사댓글 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
| 153 | 귀감이 넘치는 좋은 글 (0)
|
남규 | 2020-07-31 | 5,795 |
| 152 | LH, 임대아파트 분양전환분 공기업에 매각 논란 (0)
|
공고도 없이 | 2020-06-29 | 5,962 |
| 151 | 자기 의견을 바꿀 줄 모르는 사람은 괸 물과 같다 (0)
|
양동근 | 2020-05-30 | 5,734 |
| 150 | 시로 읽는 세상만사 (0)
|
섬마을 | 2020-05-19 | 5,674 |
| 149 | 인간은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것과 같은 인간이 된다 (0)
|
양동근 | 2020-05-15 | 6,215 |
| 148 | 질병에 걸리는 것은 갑자기 산이 무너져 내리듯이 오지만 (0)
|
양동근 | 2020-05-15 | 6,042 |
| 147 | ★울진군수어통역센터 2020년도 상반기 한국수어(수화) 교실 개강★ (0)
|
울진군수어통역센터 | 2020-04-21 | 5,918 |
| 146 | 시로 읽는 세상만사 (0)
|
섬마을 | 2020-04-19 | 6,332 |
| 145 | 위인과 만나거든 너의 좋은 인상을 남기도록 하되, 소인과 만나거든 그 사람의 좋은 인상만을 남기도록 하라 (0)
|
양동근 | 2020-04-17 | 5,888 |
| 144 | 가끔 실패하지 않는다면 언제나 안이하게만 산다는 증거 (0)
|
양동근 | 2020-04-16 | 5,8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