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타인에게 관대하고 자신에게 엄격하라

  • 산수유
  • 2019-10-25
  • 조회 : 6,149
  • 댓글 : 0
  • 추천 : 0

가장 가까우면서 가장 먼 거리가
자기 자신과의 거리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잘 알고 있다 생각하지만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내면의 자신은 자신만 알 수 있고
외면의 자신은 타인들만 알 수 있습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나 늘 함께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하는 말과 하는 행동을 보고
좋다 나쁘다를 평가하게 됩니다.

어쩌면 그들이 나의 외면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인지 모릅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평가할 때 관대하고
타인을 평가할 땐 인색합니다.

타인에게 관대하고 자신에게 엄격할 때
오히려 좋은 사람이 됩니다.

내 뒤통수에 앉은 먼지는
내가 볼 수 없어 깨끗한 줄 알고
남의 어깨에 앉은 티끌은
내가 볼 수 있어 크게만 보입니다.

내가 내 허물을 볼 수 없으므로
타인의 충고에 귀 기우리고
나도 완벽할 수만은 없는 사람임으로
남의 허물을 내 잣대로 평가해 헐뜯지 말아야 합니다.

기사댓글 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21 울진군의원들 보고배워라 (0)
  • 궈신
  • 2019-08-27
  • 7,876
궈신 2019-08-27 7,876
120 일본과 우리나라의 차이가 50년? (0)
  • 걱정인형
  • 2019-08-22
  • 7,288
걱정인형 2019-08-22 7,288
119 울진의 문제점 (0)
  • 동네방네
  • 2019-08-22
  • 8,965
동네방네 2019-08-22 8,965
118 내년엔 한국 경제가 더 어렵다고 하던데 (0)
  • 걱정인형
  • 2019-08-21
  • 6,174
걱정인형 2019-08-21 6,174
117 함께할사람 (0)
  • 김도일
  • 2019-08-18
  • 5,989
김도일 2019-08-18 5,989
116 ★울진군수어통역센터 2019년도 하반기 한국수어(수화) 교실 개강★ (0)
  • 울진군수어통역센터
  • 2019-08-12
  • 6,814
울진군수어통역센터 2019-08-12 6,814
115 금요일 명언 (0)
  • 민우
  • 2019-08-09
  • 6,141
민우 2019-08-09 6,141
114 탈원전정책에 대한 소고 (0)
  • 이정태
  • 2019-08-08
  • 8,297
이정태 2019-08-08 8,297
113 서예 교실 개원 안내 (0)
  • 초암
  • 2019-07-18
  • 6,012
초암 2019-07-18 6,012
112 (국민청원) 지금은 탈원전정책을 재검토할 때라 봅니다 (0)
  • 이정태
  • 2019-07-11
  • 8,524
이정태 2019-07-11 8,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