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살면서 배울 인생의 지혜

  • 박미란
  • 2021-08-02
  • 조회 : 5,793
  • 댓글 : 0
  • 추천 : 0

웃음 소리가 나는 집에는

행복이 와서 들여다 보고,

고함 소리가 나는 집에는

불행이 와서 들여다 본다.  

 

받는 기쁨 짧고 주는 기쁨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넘어 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느낌 없는 책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교 믿으나 마나,

진실 없는 친구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 없는 사랑 하나 마나.  

 

삐뚤어진 마음을 바로 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삐뚤어진 마음 그대로 사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누구나 다 성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도 성인 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것은 스스로 과욕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즐겁다.  

 

먹이가 있는 곳에는 틀림 없이 적이 있고,

여광이 있는 곳에는 틀림 없이 상처가 있다.  

 

남편의 사랑이 클 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 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 진다.  

 

부부는 쇠사슬에 함께 묶인 죄인이다.

때문에 발을 맞춰 걷지 않으면 안된다.  

 

3 주 관찰, 3 달 사랑, 3 년 싸움,

30 년 동안 서로 참는다 .

그리고 그동안 테어난 아이들이

똑같은 일을 반복한다. 

 

미인은 눈을 즐겁게 하고,

아내는 마음을 즐겁게 한다.

기사댓글 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53 귀감이 넘치는 좋은 글 (0)
  • 남규
  • 2020-07-31
  • 5,771
남규 2020-07-31 5,771
152 LH, 임대아파트 분양전환분 공기업에 매각 논란 (0)
  • 공고도 없이
  • 2020-06-29
  • 5,941
공고도 없이 2020-06-29 5,941
151 자기 의견을 바꿀 줄 모르는 사람은 괸 물과 같다 (0)
  • 양동근
  • 2020-05-30
  • 5,713
양동근 2020-05-30 5,713
150 시로 읽는 세상만사 (0)
  • 섬마을
  • 2020-05-19
  • 5,654
섬마을 2020-05-19 5,654
149 인간은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것과 같은 인간이 된다 (0)
  • 양동근
  • 2020-05-15
  • 6,189
양동근 2020-05-15 6,189
148 질병에 걸리는 것은 갑자기 산이 무너져 내리듯이 오지만 (0)
  • 양동근
  • 2020-05-15
  • 6,023
양동근 2020-05-15 6,023
147 ★울진군수어통역센터 2020년도 상반기 한국수어(수화) 교실 개강★ (0)
  • 울진군수어통역센터
  • 2020-04-21
  • 5,892
울진군수어통역센터 2020-04-21 5,892
146 시로 읽는 세상만사 (0)
  • 섬마을
  • 2020-04-19
  • 6,303
섬마을 2020-04-19 6,303
145 위인과 만나거든 너의 좋은 인상을 남기도록 하되, 소인과 만나거든 그 사람의 좋은 인상만을 남기도록 하라 (0)
  • 양동근
  • 2020-04-17
  • 5,864
양동근 2020-04-17 5,864
144 가끔 실패하지 않는다면 언제나 안이하게만 산다는 증거 (0)
  • 양동근
  • 2020-04-16
  • 5,770
양동근 2020-04-16 5,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