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비바람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 종혁
  • 2021-10-17
  • 조회 : 8,839
  • 댓글 : 0
  • 추천 : 0

비바람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수 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 바람을 맞지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우리의 살아가는 길에

수 많은 비와 바람이 다가 옵니다

 

때로는 비 바람에 가지가 꺽어지듯이

아파 할때도 있습니다 아픔으로 인해

나무는 더 단단해짐을 압니다

 

내가 가진 한 때의 아픔으로

인생은 깊어지고 단단하게 됩니다

 

그리고 비와 바람은 멈추게 됩니다

인생이 매번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비와 바람은

지나가는 한 때 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와 바람을 견디고 핀 꽃이 아름답습니다

 

사는게 매번 아픈게 아니라

아름답게 피어나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 또 하루 지나갑니다

 

사는게 상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아픔은 나를 더 깊고

아름다운 삶의 꽃이 되게하는 과정입니다

 

하루를 소중히 사는 사람은

내일의 기약을 믿고 삽니다

아름답게 꽃을 피우며 살아 가게될 그날들을 위해

기사댓글 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3 울진 윈드 오케스트라 단원모집 (0)
  • 울진 원드 오케스트라
  • 2017-06-30
  • 9,673
울진 원드 오케스트라 2017-06-30 9,673
12 울진 윈드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0)
  • 울진 윈드 오케스트라
  • 2017-06-21
  • 12,642
울진 윈드 오케스트라 2017-06-21 12,642
11       자동차보험비교 (0)
  • 김아영
  • 2026-07-28
  • 34
김아영 2026-07-28 34
10 요새 게시판이 조용하네 (0)
  • w조용
  • 2017-05-22
  • 9,995
w조용 2017-05-22 9,995
9 임광원 군수 재판 언제인지 아는사람 (1)
  • 군민
  • 2017-05-21
  • 17,249
군민 2017-05-21 17,249
8 음주운전 술 먹었다 (0)
  • 족발
  • 2017-05-21
  • 12,028
족발 2017-05-21 12,028
7 음주단속 심하다 (2)
  • 순사
  • 2017-05-19
  • 12,936
순사 2017-05-19 12,936
6 윤종규 파이팅 (1)
  • 근남
  • 2017-05-18
  • 11,633
근남 2017-05-18 11,633
5 꼬추가루 바른당 덩신들 (0)
  • 바른은 무슨 바른
  • 2017-05-14
  • 12,511
바른은 무슨 바른 2017-05-14 12,511
4 국해의원 (0)
  • 국회
  • 2017-05-11
  • 12,008
국회 2017-05-11 1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