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새해 첫날의 사랑노래

  • 이은주
  • 2024-09-10
  • 조회 : 791
  • 댓글 : 0
  • 추천 : 0

새해 첫날의 사랑노래 / 정연복

 

 

 

하루

 

또 하루가 모여서

 

 

 

달이 되고

 

계절이 변하듯

 

 

 

사랑의 시냇물

 

졸졸 흐르고 흘러

 

 

 

사랑의 강물 되고

 

또 깊은 바다에 닿으리니

 

 

 

새해 새 날의 빛으로

 

맑게 씻긴 내  속에

 

 

 

겨자씨같이 작은

 

사랑의 씨앗 하나 심으리

 

 

사랑의 다른 말이 `함께`인 것을 배우기에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기사댓글 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43 결혼에 있어서 아내의 정절을 보다 많이 획득하는 수단은 한 가지 외에는 없다 (0)
  • 양동근
  • 2020-04-15
  • 6,609
양동근 2020-04-15 6,609
142 지도자란 희망을 파는 상인이다 (0)
  • 양동근
  • 2020-04-14
  • 5,748
양동근 2020-04-14 5,748
141 영원히 지닐 수 없는 것에 마음을 붙이고 사는 것은 불 (0)
  • 양동근
  • 2020-04-14
  • 5,736
양동근 2020-04-14 5,736
140 2020년 울진읍주민자치센터 제2기 취미교실 수강생모집 (0)
  • 울진읍주민자치센터
  • 2020-03-16
  • 6,151
울진읍주민자치센터 2020-03-16 6,151
139 울진군의회는 지각있게 행동하라 (0)
  • 코로나 행동본부
  • 2020-03-09
  • 7,837
코로나 행동본부 2020-03-09 7,837
138 시로 읽는 세상만사 (0)
  • 섬마을
  • 2020-03-05
  • 5,906
섬마을 2020-03-05 5,906
137 시로 읽는 세상만사 (0)
  • 섬마을
  • 2020-03-02
  • 6,281
섬마을 2020-03-02 6,281
136 마스크 무상 지원바랍니다 (0)
  • 마스크가 필요해
  • 2020-02-27
  • 5,739
마스크가 필요해 2020-02-27 5,739
135 울진은 뭐가 유명한가요? (1)
  • 아하
  • 2020-09-07
  • 6,180
아하 2020-09-07 6,180
134 울진에도 코르나19 확정자 있나요? (0)
  • 아줌마
  • 2020-02-20
  • 5,821
아줌마 2020-02-20 5,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