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의 사랑노래
- 이은주
- 2024-09-10
- 조회 : 1,006
- 댓글 : 0
- 추천 : 0
새해 첫날의 사랑노래 / 정연복
하루
또 하루가 모여서
달이 되고
계절이 변하듯
사랑의 시냇물
졸졸 흐르고 흘러
사랑의 강물 되고
또 깊은 바다에 닿으리니
새해 새 날의 빛으로
맑게 씻긴 내 속에
겨자씨같이 작은
사랑의 씨앗 하나 심으리
사랑의 다른 말이 `함께`인 것을 배우기에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기사댓글 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
| 331 |
|
최양민 | 2026-09-01 | 178 |
| 330 |
|
최양민 | 2026-09-01 | 187 |
| 329 | 군수 보궐선거 하나요~ (3)
|
동민이 | 2026-07-14 | 1,515 |
| 328 | 울진군 인사 이구동성 논란 (5)
|
감시원 | 2026-07-10 | 1,855 |
| 327 | 뮤직팜페스티발 왜 안하나요. (3)
|
식당주인 | 2026-07-08 | 1,469 |
| 326 | 황이주 군수가 10만원 주는 것 군의회가 허용할까요? (5)
|
의회 | 2026-07-07 | 1,698 |
| 325 | 왕피천 하구 고기 잡다가 사망 (3)
|
주민 | 2026-07-04 | 1,554 |
| 324 | 박형수 의원님 시원하게 말 잘 하네요. (0)
|
당원 | 2026-07-01 | 972 |
| 323 | 황이주 군수 취임을 축하합니다. (0)
|
군민 | 2026-07-01 | 788 |
| 322 | 시끄럽네 (2)
|
도랑 | 2026-06-29 | 1,0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