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의 사랑노래
- 이은주
- 2024-09-10
- 조회 : 1,007
- 댓글 : 0
- 추천 : 0
새해 첫날의 사랑노래 / 정연복
하루
또 하루가 모여서
달이 되고
계절이 변하듯
사랑의 시냇물
졸졸 흐르고 흘러
사랑의 강물 되고
또 깊은 바다에 닿으리니
새해 새 날의 빛으로
맑게 씻긴 내 속에
겨자씨같이 작은
사랑의 씨앗 하나 심으리
사랑의 다른 말이 `함께`인 것을 배우기에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기사댓글 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
| 321 | 오늘 손병복 군수 퇴임~ 수고했습니다. (2)
|
나루터 | 2026-06-26 | 794 |
| 320 | 돈 주는 군수 멋지다 (5)
|
장장 | 2026-06-25 | 1,073 |
| 319 | 일 잘하는 황이주 군수 취임한다. (4)
|
선거인 | 2026-06-25 | 769 |
| 318 | 손군수, 전군수 4년뒤 재출마설이 돌던데 맞나요? (5)
|
촌부 | 2026-06-23 | 1,129 |
| 317 | [북울진도서관] 구술기록사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0)
|
[북울진도서관] | 2026-06-17 | 571 |
| 316 | 군민 10만원씩 안주면 안된다. (6)
|
군민 | 2026-06-07 | 1,599 |
| 315 | 황이주 돈 준다는데 언제부터 주나요. (3)
|
군민 | 2026-05-26 | 2,006 |
| 314 | 2026년 한봉 (토종벌) 기초교육 안내 (0)
|
한국한봉협회 울진군지부 | 2026-04-30 | 1,163 |
| 313 | 경남 진주에서 회물 노조들이 CU 편의점 유통을 방해하면서 시위를 하던 시위자가 사고로 사망한 사건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0)
|
정의 | 2026-04-25 | 1,060 |
| 312 | 역사상 가장 엉터리 법의 대명사 "노랑봉투법". 당장 없어져야 한다. (0)
|
광장 | 2026-04-25 | 9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