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새해 첫날의 사랑노래

  • 이은주
  • 2024-09-10
  • 조회 : 1,012
  • 댓글 : 0
  • 추천 : 0

새해 첫날의 사랑노래 / 정연복

 

 

 

하루

 

또 하루가 모여서

 

 

 

달이 되고

 

계절이 변하듯

 

 

 

사랑의 시냇물

 

졸졸 흐르고 흘러

 

 

 

사랑의 강물 되고

 

또 깊은 바다에 닿으리니

 

 

 

새해 새 날의 빛으로

 

맑게 씻긴 내  속에

 

 

 

겨자씨같이 작은

 

사랑의 씨앗 하나 심으리

 

 

사랑의 다른 말이 `함께`인 것을 배우기에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기사댓글 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01 중국과 가까이 하던 나라들은 전부 병X 되고 말았다. (4)
  • 보홍
  • 2026-02-18
  • 1,028
보홍 2026-02-18 1,028
300 군수 공천 받았나요. (3)
  • 노님
  • 2026-01-28
  • 2,741
노님 2026-01-28 2,741
299 주제는 아는가 (2)
  • 출마한다
  • 2026-01-23
  • 1,931
출마한다 2026-01-23 1,931
298 선거판 (1)
  • 유권자
  • 2026-01-23
  • 1,819
유권자 2026-01-23 1,819
297 칼라강판 지붕수리해드립니다 (0)
  • 칼라강판
  • 2026-01-15
  • 1,036
칼라강판 2026-01-15 1,036
296 제1회 소헌효행상 (0)
  • 울진문화원
  • 2025-10-27
  • 1,564
울진문화원 2025-10-27 1,564
295 다카키 마사오는 왜 이촌향도를 추진했는가? 그 진실을 밝힌다. (2)
  • 이촌향도비밀
  • 2025-10-27
  • 1,670
이촌향도비밀 2025-10-27 1,670
294 [울진해양레포츠센터] 울진 해녀해남학교 기본과정 2기 지원자 모집 안내 (0)
  • 울진해양레포츠센터
  • 2025-10-12
  • 2,423
울진해양레포츠센터 2025-10-12 2,423
293 예전 처럼 추석에 사람들이 잘모이지 않는다. (0)
  • 고객
  • 2025-10-10
  • 1,538
고객 2025-10-10 1,538
292 한국 청년들이 캄보디아에서 중국인들 조직으로 부터 납치, 감금, 고문을 당하는 일들이 생기는데 반중.협중을 하지 말라니. (1)
  • 들어보세요
  • 2025-10-10
  • 1,575
들어보세요 2025-10-10 1,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