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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울3,4호기 현대건설 출퇴근 승용차출입통제는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 노동자
  • 2025-09-05
  • 조회 : 1,580
  • 댓글 : 0
  • 추천 : 1

9월부터 실시한 승용차 출입통제는 21세에 걸맞지 않는 갑질중의 갑질입니다.
출퇴근차량 통제를 하려면 관리자던 노동자던 모두 똑같이 통제를 하던가
높은놈들은 통제를 하지 않고 노동자들 차량만 통제하는건 무엇인가?
쌔빠지게 일하는건 노동자들인데 노동자들에게는 편의를 제공하지 않고
관리자들한테만 편의를 제공하는건 갑질중에 갑질입니다.
주차공간이 부족해서 통제를 하면 다른 정책을 내놓던가
예를 들어 5부제를 통해서 끝까지 1,6번은 월요일 2,7번은 화요일....
이런 방법이라던지
어제만해도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데 노동자들은 퇴근할 방법이 없어
모두가 비를 맞으면서 남문까지 걸어가야하는 말도 않되는 모습을 보지 않았습니까?

현재 시행하는 버스출퇴근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꼭두새벽 5시에 누가 이용한다고 그 시간에 차량배차가 있는지
그리고 마지막 6시30분에는 또 누가 이용한다고 배차가 있는지
남문통과하는것도 예전에 차량동승하면 창문으로 출입증만 찍으면 통과가 되었는데 출퇴근버스에 타고오는 사람들은 모두가 동승 아닙니까?
꼭두새벽부터 막노동해야 할 사람들을 출퇴근부터에서 하차시켜 출입증 찍게 만들고(통제하는 직원 한사람이 올라와서 다 찍어주고 내려가면 안되나요?, 청경들이 관리할때도 금속탐지기 통과 안시켰는데 지금 뭐하는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오전에 일이 있어 좀 늦게 들어오는 사람들은 출입을 어떻게 하죠?
오후에 일이 있어 좀 일찍 퇴근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퇴근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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