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키 마사오는 왜 이촌향도를 추진했는가? 그 진실을 밝힌다.
1. 수도권은 북한과 가깝다. 고로, 수도권만 점령하면 북한이 이기기 때문이다. 지방도시 핵테러후 항복 유도하면 자동으로 끝이난다.
2. 설사, 남한이 이미 핵무기를 보유했다고 치더라도, 수도권 사람들을 볼모로 잡아 버리면, 남한은 북한에 핵을 쏠 수 없다.
3. 인도네시아가 밀린 1조원의 분담금으로 한반도 유사시(삼면의 바다 세계의 잠수함-쌀 수입 불가)에 서울에만 쌀을 1조원 공급키로 약속함.
그래서 분담금 1조원은 서울 친일파만 전쟁 중 살아 남기 위한 대비책이었다고 보면 됨.
고로, 수도권에서도 경기도 안산 수원 까지는 위험하며, 그 이남으로 이동해야 한다고 보면 됨.
4. 북한이 수도권을 점령 후 동서내전을 유발한다고 보면 됨. 이를테면, 핵테러를 가한 대구 및 동부 지방 사람들에게 실탄과 총을 쥐어 준다는 것임.
전주 김씨인 북한이 전라도사람들을 경상도 사람이 학살하게 내 버려 둘 것임. 그래서 농사하기 어려운 땅인 동부땅을 우파로 준 것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도 좌파를 해서는 안되는 이유: 좌파는 총을 주지 않음. 그리고 농사 짓기 좋은 평야(호남평야 - 핵 방사능 오염되면 안됨)
고로, 좌파는 평야지대 농사짓기 좋은 지대의 사람이 좌파 역할을 해야 함. - 전두환(5.18), 김기춘 등
좌파는 결국 모두 사살되므로, 절대 해서는 안될 일임. 심지어 해외이주조차 불가함. 이주 후에도 같은 편이므로.
이촌향도가 마냥 좋은 지 아는가? 서울특별시만 좋은 것이다.
나머지는
해당사항이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친일파가 괜히 친일파인가? 그들은 철저히 자신을 속이며 강력히 협력하며 살아가고 있다.
북한도
친일파가 다 장악했던 것이다. 남북한은 광복 후 일본으로 돌아가지 않은 일본인들이 한국의 성씨로 귀화 후 모두 점령하여 운영해 왔다.
가쓰라 태프트 밀약이 바로 이것을 증명해 주는 것이다.
연해주 고려인들을 강제이주 할 적에 한반도에 사는 우리도 같이 이주시키려 하였으나
일본의 극우는
자신들의 총알받이 국가가 없으면 3차대전을 수행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이에
국제사회는 일본의 요구를 받아 들여 한반도에 사는 한국인은 남겨 두기로 했다.
그리고 이들을 총알받이로 사용하기 위해
실 정권을 일본이 잡기로 약속한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한반도에 사는 사람들은 몰라야 하기에 밀약화 된 조약인 것이다.
6.25전쟁이 왜 발생했는가?
한반도가 중국에 흡수되면 안되기 때문이었다고 보면 된다.
이미 인류는 공산주의는 못살게 된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한다.
고로 한반도를 분단해야만 하는 것이다.
북쪽이 못살아야만 한다.
북한이 잘 살게 되면 중국을 시장으로 여길 것이 뻔하기 때문이며
이로 인해 미국과 일본을 버리고 중국화 될 것이 뻔했기 때문이다.
우리 민족을 어쩔 수 없이 분단하고자
전쟁이 발발한 것이 바로 1950년 6.25전쟁이었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졸지에 남한은 북한보다 잘살 수 밖에 없게 된 것이다.
명색이 중국과 전쟁하려면 잘 살아야 하고 산업이 발전해야 하기 때문이다.
고로,
한반도가 중국화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6.25전쟁이었다고 보면 된다.
이 약속을 한반도에 사는 남북한이 서로 합의하에
파기하고 통일할 수도 있으므로, 이에 대한 방지책으로
광복 후 남한과 북한을 일본과 친일파가 장악하고 지금 껏 정치를 해 올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 약속에 의해
주한미군이 철수하게 되면, 그 빈자리에
주한일본군이 오는 것은 뻔한 수순이었던 것이다.
그 빈자리에
누가 오겠는가?
이제 올 것이다.
대만사태를 통해 우리가 대만 지원을 가게 되면
북한은 남침을 할 것이 뻔하다.
북조선을 장악한 일본이 수도권을 점령하고 남한을 먼저 이길 것이다.
이것도 남북한을 장악한 일본과 친일파의 약속인 것이다.
이 약속은 안 지켜 질 수가 없다.
한반도를 공산화해야 한반도 전체 강제이주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럼 왜, 지금 껏 통일하지 않고 대만해협봉쇄 사태가 나야만 통일을 하게 되는 것일까?
그게 바로 중국화 방지책이었던 것이다.
미국과 국제사회는 애초에 대만사태가 나기 전에는 통일 시켜 줄 마음이 아예 없었던 것이라고 보면 된다.
중국화가 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설사, 대만사태가 나더라도 중국과 안정적 교역만 하고 있다면
대만사태를 강 건너 불구경하여도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전쟁을 하기 위해 잘 살게 해 준 한반도가
국제사회의 약속과 어긋나게 행동하게 둘 순 없으니
통일이 불가능하였고, 잘 사는 남한은 여전히 북한을 중간에 끼워 둔 채 중국과의 무역이 가능했던 것이다.
허나 지금은 북한이 대륙무역을 차단하였으므로, 해양무역만이 100%이기에
대만사태가 난다면 수출로 먹고 사는 남한이 대만 지원을 안 갈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만 지원을 가게 된다면 이 때 남침도 반드시 있기 마련이다.
운명인 것이다. 북조선이 이겨야만 하기 때문이다.
하필, 이게 오래 전 약속이었던 것이다.
북조선이 이기도록 하기 위한 가쓰랴 태프트 밀약인 셈이다.
소위 제2차 조선전쟁 후 2개 국가론에 의해 서열화된 공산주의 국가가 된다고 봐야 한다.
서열의 순위는
1. 주한일본군(3차대전 총 지휘소 - 사령부)
2. 이긴 북조선인 및 북조선 군(부사관 및 장교 역할)
3. 진 남한인 및 남한군(말단 하사관 및 사병)
이제 주한미군이 나가려 한다. 이구실 저구실이 필요하고, 우회하여 인도네시아로 갈 것이다.
대만 사태 전에 수도권 점령이 용이하게 서해5도 및 강화도가 북한에 미리 넘어가게 할 수도 있다.
북한의 군사력은 현재 급상승 중이며, 많은 기술들이 일본과 러시아에 의해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원해 주는 북한에 남한을 점령할 무기 기술 지원을 많이 해 주고 있다고 보면 된다.
러시아.북한연대가 우크라이나 땅을 1/3이상 치고 나가서 승기를 잡은 것이 확실 한 시기에
공산연대인 이란과 중국이 움직이게 된다.
바로,
말라카해협봉쇄 - 연이어 대만해협봉쇄가 이어질 것이기 당연한 수순이다.
중국이 움직임으로써, 미국은 나토에서 탈퇴하여,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힘이 약해진 러시아를 흡수하게 되면서
강력한 미.러 연합국이 탄생하게 된다. 중국과의 3차대전을 위해서이다.
그래서 우크라이나 전쟁은 3차대전의 전초전이라고 정의한다.
대만사태로 망한 통일?(2개 국가론)된 한반도에
주한 일본군이 오면 한반도의 모든 사람들은 다 총알받이 신세가 된다.
연해주 고려인을 강제 이주 할 적에 한반도는 남겨 두기로 한 약속을 실행하기 위해서이다.
그 약속에 우리는 최전방에 서야만 한다고 보면 된다.
만주로 진군하여야 하나,만주로 가지 않을 경우 총알도 주지 않고 산에 올려 보내 총알미사일로 사살한다고 한다.
진군하는 부대가 있으면 한반도 자체를 지키는 군인도 필요하나
만주로 가는 군인은 그냥 보내고, 한반도를 지키는 군대는 도살시킨다는 방식이다.
그래야 한반도에 사는 많은 국민들을 서해바다를 건너 온 드론에 학살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국민은 모두 3차대전에서 도살된다.
거의 없을 것이다. 살아남은 자가 없다. 군인이 아니더라도 서로 생사람을 잡아 먹게 될 것이다.
전쟁으로 죽은 자 보다
굶어 죽은 자가 더 많을 것이다.
내 아이를 먹여 살리기 위해 이웃의 할머니를 먹는 날이 온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이란 + 중국의 말라카 - 대만 해협 봉쇄(말라카 봉쇄 후 한 달여도 되지 않아 같이 봉쇄)되자 마자,
철저히 3년 치 이상의 식량을 준비해야만 한다.
봉쇄되었다고 해서, 곧 바로 한반도에 실탄이 오가는 실전쟁이 나는 것은 아니다.
봉쇄가 되면 한국의 경제가 마비되고 만다.
실내농사를 준비하라.
실전쟁이 2030년에 전쟁이 끝나는데
말라카 - 대만해협봉쇄사태가 그 전에 나게되면
한국은 출국금지가 내려지게 되며, 대만지원을 가야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오게 된다.
이 때,
북한과, 일본은 우리를 당연히 도와주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이것을 기회로 여길 것이다.
이래서 친일파 = 친일(기본) + 친북을 하게 된다는 논리가 정립되게 된다.
그리고
동남아 교민들은 모두 도살된다.
미리 오던지 아니면 오지 말아야 하나, 생존이 쉽지 않을 것이다.
일본이 한국인을 신분 세탁할 것이다.
캄보디아 부터 강제소환하고 여권은 빼앗길 것이며, 일본에 넘겨질 것이다.
캄보디아 교민들은 출국금지가 떨어질 것이니, 여권이 필요 없는 상태로 전환된다.
오면 3차대전 중 최전방 도살이다.
주한일본군은 단 한명의 한국인도 살려 둘 생각이 없다고 한다.
그 정도로 철저히 세뇌되어 온 자들이다.
사람을 죽인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원숭이를 도살한다고 생각할 정도로
한국인과 몽골인을 혐오하도록 초강력 세뇌되어 한반도에 상륙한다고 한다.
그들, 주한일본군이 상륙하면
우리 모두는
모두
모두
도살되게 된다.
아니 식량이 모자라 이웃끼리 서로 잡아 먹게 된다고 한다.
누적3년치란 말은 말라카-대만해협이 봉쇄될 경우 총알같이 3년치 식량을 준비하여야 하는데
그 때 가서 준비하면, 3년치를 구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실전쟁까지 남은 기간을 철저히 잘 준비하면 좋겠으나
북한이 이기도록 약속한 친일파가 있는 이상
우리가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식량을 생산해 내는 일조차 쉽지 않을 것이다
까마귀 까치가 모두 훔쳐가기 때문이다. 이해했는가?
식량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 이유 중 또 하나는 물가의 급상승 때문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해외원조가 있을 텐데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전쟁이 나게되면 해외 원조도 어렵게 된다.
왜?
무역이 어렵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무역은 이제 북한이 우리를 차단한 이유로 인해
100% 해양무역으로만 수출.수입이 가능해지고 말았다.
그러니 미리 준비해야만 한다는 당위성이 발생한다.
지금 준비해야 한다.
내년에 시련이 오지 말라는 법도 없다.
지금부터 가족회의를 해서 준비하라.
미리 준비하면 절대 후회가 없다.
늦으면 소용없다. 허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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