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사상을 가지면서 불건전한 선동을 한 사상가 출신 신영복
- 애국시민
- 2026-04-03
- 조회 : 757
- 댓글 : 0
- 추천 : 1
신영복은 매우 매우 불건전한 주체사상가 였어요.
한마디로 골수 빨갱이 였습니다.
그런 불건전한 주체사상에 물들어 대한민국에 주체사상을 심어주기 위해 투쟁을 하던 운동권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을 하던 사람이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중 한명이 신영복이라고 했죠.
그 대통령이 누구인지 한번 알아보세요. 그러면 왜 그 사람이 북한의 김정은과 중국의 시진핑을 좋아했는지 알수 있어요.
기사댓글 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
| 83 | 탈원전관련 서울대 어느교수의 공개질문에 답하다 (0)
|
이정태 | 2018-10-28 | 11,016 |
| 82 | 제주 서귀포에서 고향 울진 죽변을 그리며 (1)
|
임춘봉 | 2018-10-13 | 9,106 |
| 81 | 울진은 아마추어 연습장 (0)
|
아마추어 | 2018-10-04 | 8,921 |
| 80 | 봉평리 신라비 전시관 기간제 근로자 모집합니다. (0)
|
울진군 관광문화과 | 2018-09-06 | 8,703 |
| 79 | 고생 (0)
|
하교 | 2018-08-14 | 9,624 |
| 78 | ★울진군수어통역센터 2018 하반기 사랑의 수어(수화)교실 개강★ (0)
|
울진군수어통역센터 | 2018-08-14 | 8,180 |
| 77 | 대기발령자의 운명 (0)
|
왕피천 | 2018-08-14 | 12,099 |
| 76 | 2018. 2학기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0)
|
울진문화원 | 2018-08-09 | 7,508 |
| 75 | 룸싸롱 사건? (0)
|
싸롱 | 2018-08-09 | 13,029 |
| 74 | 잔친걸 군수는 추진력이 없는가? (1)
|
군민 | 2018-08-08 | 12,4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