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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을 가지면서 불건전한 선동을 한 사상가 출신 신영복

  • 애국시민
  • 2026-04-03
  • 조회 : 953
  • 댓글 : 0
  • 추천 : 1

신영복은 매우 매우 불건전한 주체사상가 였어요.
한마디로 골수 빨갱이 였습니다.
그런 불건전한 주체사상에 물들어 대한민국에 주체사상을 심어주기 위해 투쟁을 하던 운동권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을 하던 사람이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중 한명이 신영복이라고 했죠.
그 대통령이 누구인지 한번 알아보세요. 그러면 왜 그 사람이 북한의 김정은과 중국의 시진핑을 좋아했는지 알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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