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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에서 회물 노조들이 CU 편의점 유통을 방해하면서 시위를 하던 시위자가 사고로 사망한 사건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정의 | 2026.04.25 17:55
조회441| 댓글0|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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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노조들이 CU 편의점에 유통하는 트럭에 가해자가 달려오는 트럭에 발길질 하다가 
사고가 나서 죽었는데 그 사망자에 대한 추모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폭력적인 협박을 당한 물류 직원은 살인 혐의로 구속이 되었다고 한다.
여론을 듣자하니 가해자와 피해자가 바뀌었다는 여론이다.
폭력 시위 노조들에게 전혀 불리한 것이 없는 노랑봉투법을 통과시키는 바람에 나라는
합리와 질서가 무너지고 있고 땡강을 피우는 사람들이 손해를 안보는 구조가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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