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특별기고]임진왜란 거북선과 정주영의 현대조선 웅치에 남은 이름 매화 만세 운동 주동자 故 윤병관(尹炳寬) 지사 석비의 기원과 울진봉평리신라비전시관 정담 장군의 역사적 새로운 조명과 재평가를 바라며 민간 사학의 전당, 서원! 吟 秋陽感興(음 추양감흥) 가을볕 감흥을 읊다. 매화 만세 운동 주동자, 故 윤강규(尹康逵, 일명 호규 鎬逵) 애국지사 울진 토박이 축산인 황흥수씨 이야기
실시간 특별기고기사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2026/04/27 09:52 글ㆍ사진/ 오정석 예비역 중장 < 첫머리에 > 필자는 과거 군인으로서 38년간 군에서 복무했다. 군 생활 내내 개인적으로 전쟁사를 연구했던 필자는 전역 후에도 그 연구를 이어가고 싶었다. 그래서 집필할 조용한 곳을 물색하던 중, 우연히 알게 된 한 ... [특별기고]임진왜란 거북선과 정주영의 현대조선2026/04/09 11:15 울진정담장군숭모회 회장 임우규 오늘날 ‘MASGA(미국 조선업을 위대하게’라는 거창한 구호를 세계인이 붙여주기 전에 먼저 56년 전, 현대중공업(이하 HD현대중공업)의 조선 사업은 사실상 기획실 직원 12명으로 꾸린 ‘조선사업추진팀’에서 출발했다. 1970년 조선 ... 웅치에 남은 이름2026/02/19 13:20 웅치에 남은 이름 -정담(鄭湛) 장군을 기리며- 장치중(울진정담장군숭모회원) 이름보다 먼저 산이 서 있던 곳 웅치의 새벽은 칼보다 차가운 침묵으로 열렸다 승리를 묻지 않은 길 물러섬을 허락하지 않은 고개 그곳에 한 사람이 서 있었다 나라를 등... 매화 만세 운동 주동자 故 윤병관(尹炳寬) 지사2026/01/29 13:13 / 글. 자유기고자 김성준 윤병관 지사 출생 윤병관(尹炳寬 1892. 1. 19~1977. 12. 10) 지사는 1982년 1월 19일 울진군 매화면 매화리 680번지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1919년 4월 11일 매화 만세 운동이 일어났을 당시 28세의 혈기 왕성한 청년으로서 매화 만세 운... 석비의 기원과 울진봉평리신라비전시관2026/01/22 11:24 문화관광 해설사 심상태 돌에 새긴 시간! 울진봉평리신라비가 들려주는 이야기 망자를 떠나보내는 장례 풍습은 시대의 흐름 속에서 간소화되었지만, 묘비를 세우는 일만큼은 여전히 유교적 전통 속에서 지켜지고 있다. 비석은 조상을 기리고 그 생애를 기억하려는 ... 정담 장군의 역사적 새로운 조명과 재평가를 바라며2026/01/22 10:38 울진정담장군숭모회 회장 임우규 고 윤병한 교장은 살아생전에 울진군 출신 정담 장군에 대해 역사적 새로운 조명과 재평가가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랐습니다. 1991년 5월 윤 교장이 노태우 대통령께 올린 탄원서 내용 중에 『정담 장군이 1592년 7월 7일과 8... 민간 사학의 전당, 서원!2025/11/14 11:32 문화관광 해설사 심상태 울진읍 고성리 월계서원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사람들은 바다와 그늘과 바람을 찾아 쉼터로 발길을 옮긴다. 그러나 진정한 쉼터는 단순히 몸을 식히는 공간에 그치지 않는다. 마음을 고요히 하고, 선현들의 지혜와 정신을 되... 吟 秋陽感興(음 추양감흥) 가을볕 감흥을 읊다.2025/11/13 17:10 如水 황정호 전)성균관 전인, 심리상담사 1급 四野登豊景色奇(사야등풍경색기) 自然節序拒能誰(자연절서거능수) 騷人送局終難止(소인송국종난지) 遊子停盃惜別離(유자정배석별리) 江草煙含愁莫喚(강초연함수막환) 山花風掃氣猶吹(산화풍소... 매화 만세 운동 주동자, 故 윤강규(尹康逵, 일명 호규 鎬逵) 애국지사2025/07/24 09:43 / 글·사진 / 김성준(울진문화원장) 애국지사 고 윤강규의 생전 모습 매년 4월 11일에는 매화 만세공원에서 「4.11 매화 만세운동 기념식」이 열린다. 올해는 독립만세를 부른지 106주년으로 ‘매화만세정신 기념선양회’의 주관으로 각급 기관 단체장과 독... 울진 토박이 축산인 황흥수씨 이야기2023/04/05 11:57 우시장의 ‘사정사‘ 아직은 어둠이 완전히 걷히지 않은 이른 새벽인데 자동차 엔진 소리와 소들의 울음소리들이 뒤섞여 매우 소란스럽다. 매화 우시장이다. 축산 농민들은 싣고 온 소들을 자동차에서 내리고, 지정된 말뚝에 매기까지 매우 분주하다. 소들은 낯선 환... 12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