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울진뉴스 창간 20년, 구석구석 더 뛰겠습니다! 울진뉴스 창간 20년, 울진의 역사를 기록하다! 울진뉴스 통권 200호…16여년간 한호의 결호 없이 발행 향원(鄕原)의 두 얼굴 올해는 정의와 의리가 있는 울진사회가 되길… 임광원 울진군수, 역점사업 국비확보 및 현안사업 해결 본격 행보 물놀이 사고 예방은 이렇게... 지역민 가까이 더 가겠습니다 만신창이(滿身瘡痍)가 되는 울진 울진뉴스 100호를 발간하며
실시간 사설/시론기사 울진뉴스 창간 20년, 구석구석 더 뛰겠습니다!2026/04/27 10:32 울진뉴스 대표/발행인 김 흥 탁 울진뉴스는 지난 2006년 5월 첫 창간호를 발행한 이후, 어느덧 20년의 시간을 지나 올해 4월호로 창간 2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 뜻깊은 순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 울진뉴스 창간 20년, 울진의 역사를 기록하다!2026/01/26 11:29 <울진뉴스 대표/발행인> 존경하는 애독자 여러분, 그리고 울진군민 여러분! 적토마의 해 4월은 울진뉴스가 창간된 지 20주년이라는 뜻깊은 달입니다. 또 오는 6월 3일은 우리 지역의 일꾼을 뽑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중요한 날입니다... 울진뉴스 통권 200호…16여년간 한호의 결호 없이 발행2023/02/27 18:14 김흥탁 대표/발행인 새해가 또 밝았습니다. 매년마다 새해 첫날에는 나름대로 새 마음 새 각오로 한해를 설계하며 나름대로 소원을 빌어 봅니다. 올해는 계묘년(癸卯年)으로 육십간지의 40(100)번째 해입니다. ‘계’는 흑이므로 ‘검은 토끼의 해’라고 합니다. ... 향원(鄕原)의 두 얼굴2019/11/18 13:26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라는 말이 있다. 높은 사회적 신분을 가진 사람들이 가져야 하는, 그 지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말이다. 사회적 리더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높은 도덕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날 존경받는 지식인으로서의 사회적... 올해는 정의와 의리가 있는 울진사회가 되길…2018/01/16 10:46 울진뉴스 대표/발행인김 흥 탁 2018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무술년(戊戌年) 황금 개띠의 해입니다. 황금 개는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개는 인간과 생활한 가장 오래된 가축으로 전세계에 약 400여 품종이 사육되고 있습니다. 특히 개는 인... 임광원 울진군수, 역점사업 국비확보 및 현안사업 해결 본격 행보2017/07/27 16:25 임광원 울진군수는 7월 27일 기획재정부 국방예산과와 지역예산과를 방문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필요한 2018년 주요 역점사업의 국비예산 확보와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 특히 죽변 경관광장조성사업 추진에 대한 협조와 ... 물놀이 사고 예방은 이렇게...2017/07/03 08:59 다가오는 7월부터는 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된다. 올해도 수 많은 피서객들이 무더위를 피해 전국 각 지역 해수욕장, 하천, 계곡 등을 찾을 것이다. 동해안 해수욕장은 강릉 경포대·망상을 비롯해서 울진 망양정·구산, 영덕 고래불·장사, 포항 영일대·월포·구룡... 지역민 가까이 더 가겠습니다2017/02/21 11:36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울진뉴스’가 창간한 지 올해로 11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한호도 결호 없이 발행했습니다. 매년 맞이하는 신년이지만 올해 만큼은 많이 변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울진뉴스’는 지역의 정치, 행정, 사회, 교육, 문... 만신창이(滿身瘡痍)가 되는 울진2016/07/20 12:12 지역사회가 너무 어지럽다.각종 비리, 투기, 권모술수, 이기주의 등이 뒤범벅돼 역겨운 냄새가 곳곳에서 진동하고 있다.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창피스럽고 수치스러워 고개를 들 수 없다. 도대체 어쩌다 울진사회가 이 지경이 되었는가?선출직이라는 사람들이 금품 수수 혐의를 받지 않나, 자기 출세를 위해 ... 울진뉴스 100호를 발간하며2014/09/01 15:11 오늘은 너무나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왜냐하면「울진뉴스」통권 100호를 발행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2006년 5월 창간호를 발행할 때만 해도 100호를 발행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스런 마음이 앞섰지만 어느새 100호를 발행하게 되니 만감이 교차합니다.오늘 이 시간이 오기까지 순탄한 나날은 단 한 번도 없었지... 1234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