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스 창간 20년, 울진의 역사를 기록하다!

기사입력 2026.01.2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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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탁 웹 증명사진.jpg

<울진뉴스 대표/발행인>

 

존경하는 애독자 여러분, 그리고 울진군민 여러분!

 

적토마의 해 4월은 울진뉴스가 창간된 지 20주년이라는 뜻깊은 달입니다. 

또 오는 6월 3일은 우리 지역의 일꾼을 뽑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중요한 날입니다.

올해는 군민들의 관심이 가장 집중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울진뉴스는 지방선거 출마 예상자들을 최대한 소개하여 울진군민과 유권자 여러분께서 잘 선택할 수 있도록 보도할 것입니다. 

유권자 여러분은 누가 울진을 이끌어갈 최적의 적임자인지 자세히 비교하시기 바랍니다.

 

울진뉴스가 창간 20주년이 되었습니다. 

울진뉴스는 울진의 역사를 매달 정확히 기록했습니다.

 

그동안 울진뉴스를 아끼고 지켜봐 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의 울진뉴스가 있기까지 독자 여러분과 울진군민, 출향인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이 자리까지 설 수 있었습니다.

 

울진뉴스는 창간 이래 지역의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군민의 삶을 체험하며 지역의 대변지가 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잘못된 것은 바로잡고, 소외된 목소리는 외면하지 않았으며, 울진의 오늘과 내일을 책임 있게 전달했습니다.

지역 언론의 길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울진뉴스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한 호의 결호 없이 발행한 지역 시사잡지로 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뉴스에 흔들림 없이 정론직필의 자세로 이어왔습니다. 

 

미디어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지금, 지역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울진뉴스는 앞으로도 사실에 충실한 보도, 공정한 시각, 따뜻한 지역 밀착 보도로 군민의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또한 울진의 가치와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울진의 역사를 기록하는 종합시사지로써 한 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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