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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첫 관문, 울진군 도계지역 정비

  • 편집부
  • 입력 2007.03.1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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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면 나곡리 도경계에 경상북도 상징조형물과 공원 조성



울진군은 강원도와 접한 경북의 첫 관문으로서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북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하여 북면 나곡리 도 경계지역에 경상북도 상징조형물 ‘천마’를 설치하고 휴식공원을 조성하였다.

 

울진군은 국도 7호선이 확장 건설됨에 따라 새로운 관문지역의 경관을 정비할 필요성을 느끼고 지난해 10월부터 12월말까지 도계지역 정비사업을 실시하였다.

 

강원도와의 차별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경상북도 이미지 통일계획 매뉴얼에 따라 ‘천마’ 를 주제로 높이 6m, 넓이 3m 크기로 제작 설치하였다. 

 

2007년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경북의 이미지를 홍보하는 데도 한몫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주변에 휴식공원은 도화인 백일홍 등 교목 128본, 관목 4,850본을 식재하고 파고라를 설치하고 산책로를 조성하여 관광객들의 편의와 휴식을 도모하였다.

 

울진군은 북면 나곡리 구 7번국도변에도 백일홍이 만개하는 아름다운 도화동산을 조성하여 경북의 명소로 만들었으며, 새로이 조성된 도계지역도 향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정비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북의 관문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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