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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민물고기 생태체험관, 동해안의 생태 학습 관광지로 부상

  • 편집부
  • 입력 2007.04.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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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수산자원개발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소장 김두한)는 ’06년 11월 8일 민물고기 단일 테마로 국내 최대 규모의『민물고기 생태체험관』을 개관한 이래 현재까지 53,000여명의 관람객이 오가는 등 동해안의 새로운 민물고기 생태 학습 및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언론매체를 통하여 많이 알려지면서 다음 주부터 경상북도 38개 초․중․고등학교 8,000여명의 학생들과 울진대대 장병들이 매월 정기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며, 생태학습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보다 많은 학생들이 이 곳을 찾아 생태 체험과 학습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경북도내의 유치원과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및 관광업계 15,000여 개소에 홍보물을 제작 배포할 계획이다.

 

민물고기생태체험관』은 총 면적이 3,844㎡로 지상 지하층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길이 7m이상의 대형 수조를 포함하여 크고 작은 74개의 전시 수조에 천연기념물 및 멸종위기종과 같은 희귀어종 및 생태계를 위협하는 외래어종을 포함해 함께 생활하는 수중생물(갑각류,양서류,파충류 등) 119종, 4,400여마리의 우리나라 담수생태계를 테마로 전시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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