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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의 꽃꽂이

  • 김영숙
  • 입력 2007.05.0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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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관과 부케를 동일 색상으로 통일시켜 큰 부피감에서 오는 시각적인 부담을 줄여 주었다.
 

만들어진 작품의 형태는 ‘바디 플라워’지만 쓰임새가 다양할 수 있다.
 

화관은 둥근 리스형태여서 벽장식이 가능하고, 부케 역시 아취형의 갈란드로

공간장식에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 바디 플라워
꽃으로 우리 몸의 일부분을 장식하는 형태 
 

-소재 : 조화(포인세티아, 장미, 열매, 말린 후박잎)

 

 

 

 

 

 

 

 

 

 

 

 

 

 

 

 

 

 

 

 

 

 

 

 

 

  

 

■ 김영숙
 - (사)한국플라워디자인협회 아트숙 꽃 예술 회장
 - 아트가든 스쿨 원장
 - (사)한국실내조경협회 이사
 - 플라워 디자인 전문지「아르메니아(AFDA)」편집위원
 - 화훼전문지「플로라」플라워 디자인 연구원
 - 공저 :『배우기 쉬운 화훼 장식』『기억하기 쉬운 식물 이름』
 - 플라워 숍 ‘민들레화원’ 운영 
 - 연락처 : 054)783-1843 / 011-9598-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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