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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의 꽃꽂이

  • 김영숙
  • 입력 2007.07.18 12:23
  • 글자크기설정

 

■ 생활 꽃꽂이

무더운 여름이라 잠시 보는 것만으로도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하여 여름 그릇의 대표격인 유리그릇에다 주변을 돌아보면 여기저기 피어있는 꽃과 풀, 나뭇가리, 강가의 작은 돌멩이들을 한데 모아 아담한 접시정원을 만들었다.

 

별다른 기교 없이 소재들을 짧게 잘라서 모아 꽂는 기법을 택했다. 더운 여름은 꽃이 빨리 시들기 때문에 짧게 잘라야 오랫동안 심심찮게 즐길 수 있다.

 

 

■ 속삭임

 

 

 

 

 

 

 

 

 

 

 

 

 

 

 

 

■ 김영숙
 ·(사)한국플라워디자인협회 아트숙 꽃 예술 회장
 ·아트가든 스쿨 원장
 ·(사)한국실내조경협회 이사
 ·플라워 디자인 전문지「아르메니아(AFDA)」편집위원
 ·화훼전문지「플로라」플라워 디자인 연구원
 ·공저 :『배우기 쉬운 화훼 장식』,『기억하기 쉬운 식물 이름』 

· 플라워 숍‘민들레화원’ 운영 
·연락처 : 054)783-1843/011-9598-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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