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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열매, 울진엑스포에 행운 가득

  • 보도부 기자
  • 입력 2009.07.3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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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관람시설중의 하나인 원예치료관에 가면 폭포 위에 멋지게 늘어져 있는 벤자민 나무를 볼 수 있다.

 

많이 알려진 것처럼 벤자민 나무의 열매는 보기가 무척이나 힘들어서 그 열매가 열리면 좋은 소식이 찾아온다는 말이 있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원예치료관의 벤자민은 2005년 엑스포 때 처음 심은 것으로 그동안 한번도 열매가 열린 적이 없다가 2009년 엑스포 행사와 함께 예쁘게 영글어 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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