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진해경-동아오츠카,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민·관 합동 연안 정화 펼쳐

  • 김세연 기자
  • 입력 2026.09.17 12: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청정 동해바다 살리기 「BLUE CPR」

105.jpg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박영곤)은 제26회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9월 16일 울진군 기성망양해수욕장에서 민·관 합동 연안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제연안정화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이며 전세계 100여개 국가가 참여하는 해양환경 보전 행사로,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정화활동은 동아오츠카와 함께 위기에 처한 바다 생태계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해양환경 보전 프로젝트인 ‘BLUE CPR’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울진해경, 동아오츠카뿐만 아니라 울진군, 15해안감시기동대대, 한울원전, 한울원전시니어봉사단, 해양자율방제대, 해양재난구조대 등 9개소, 130여명의 기관·단체가 동참하여 연안으로 밀려온 해양쓰레기 3.5톤을 수거했다.


박영곤 울진해양경찰서장은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연안 쓰레기는 전 국민이 지속적으로 관리해야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청정한 동해바다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울진 후포면 금음리 광명수산서 화재 발생
  • 울진해경, 지역연안사고예방협의회 개최
  • 울진해경, ‘청렴 핸드프린팅’ 행사 개최
  • 부구초등학교, 학부모와 함께 배움의 꽃을 피우다!
  • 온정중학교 밴드동아리, ‘2026 경북학교예술교육한마당’서 열정의 무대 선보여
  • 2026년 평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차 정기회의 개최
  • 온정면 100세 어르신에게 장수지팡이(청려장) 전수
  • 작은 변화로 깨끗한 바다를 만들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울진해경-동아오츠카,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민·관 합동 연안 정화 펼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