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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울진 창간 휘호

  • 창간휘호/김재일
  • 입력 2006.06.2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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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산 김재일 작가 작품



작품해설

載酒吟詩 (재주음시)

술을 싣고 시를 읊는다.

文人(문인)이 자연을 벗하여 悠悠自適(유유자적)하는 모습을 노래함.

※ 작가는 2002년 북면 소곡초등학교(폐교)에서 개인전을 준비하며 울진과 인연을 맺었다.





   丹山 金載一

  (단산 김재일)

  T. 011-383-4738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원광대학교 서예과 졸업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전국대학미전 금상

·1회 개인전(익산역갤러리)

 

·2회개인전(경인미술관)

·한국미술협회회원(현)

·경원대학교 회화과 강사(현)

·강남대학교 중국학대학 강사(현)

·서울 종로구 인사동 37번지 향정빌딩 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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