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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문화원 소속 분과『향토사 연구회』 창립

  • 이명동기자 기자
  • 입력 2007.05.0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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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원 부설 파조·울진·후포 역사연구소 통합

 

기존에 울진문화원 부설 단체로 지정되어 있던 파조문화연구회, 울진역사연구소, 후포역사연구소가 통합되어 문화원 소속의 향토사 연구 분과인『향토사 연구회』로 거듭났다.
 

지난 2월 1일부터 10일간 지역신문사 공고 등의 과정을 거쳐 모집된 향토사 연구회원 18명은 4월 12일 울진문화원 회의실에서「향토사 연구회 창립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윤대웅 전 문화원 사무국장을 회장으로, 전이중 전 울진농촌지도소장을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문화원의 고유 사업 가운데 하나인 향토사 조사 연구의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통합되어 창립된 향토사 연구회는 향후 향토사 조사·연구 및 사료 수집, 향토사 관련 책자 발간, 문화유적 답사, 향토사 관련 지역 사회 교육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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