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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가꾸기 기간, 다양한 행사로 숲의 중요성 되새겨

  • 보도부
  • 입력 2007.11.2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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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선출)는「숲가꾸기 기간」(11.01~11.30)에 숲가꾸기 1일 체험(가지치기)행사 등을 추진하여 미래자산인 숲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과거 1977년 육림의 날 제정에서부터 1990년 육림주간을 거쳐 1995년부터는 숲가꾸기 기간(11월)으로 설정하여 숲가꾸기 기간동안 봄철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보살피고 녹화된 산림을 보다 가치있는 경제․환경자원으로 육성하고자 시민, 단체,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숲 가꾸기사업 및 관련 행사를 집중 추진함으로써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해 왔다.

 

이에 울진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07년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15일 관내 서면 쌍전리(통고산 자연휴양림내)의 전나무 조림지 어린나무를 대상으로「숲가꾸기 일일 체험(가지치기)」추진하였으며, 이날 관내 자연휴양림관리소 직원, 기능인 영림단, 산불 전문 진화 대원 등 60여명이 일일체험 행사에 참석하여 숲 가꾸기 중요성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고 밝혔다.

 

행사 인사말에서 김선출 소장은 앞으로도 숲가꾸기 행사 기간뿐만 아니라 연중 숲가꾸기 사업을 보다 가치있게 추진하여 생태적 안정을 기반으로 하여 국민경제 활동에 필요한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효율적으로 생산․공급하며 각종 산림의 기능에 적합한 최적의 산림경영을 목표로 할 것을 굳게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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