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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쌀독으로 끼니 걱정 끝

  • 보도부
  • 입력 2007.11.3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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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정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사랑의 쌀독 채우기 운동 전개

 

온정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회장 이상욱, 김계분)는 11월 29일 온정 시가지에서 거리캠페인을 시작으로 “사랑의 쌀독 채우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 행사는 2005년부터 어려운 가정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이 각 가정에서 밥 지을 때 조금씩 아낀 쌀을 사랑의 쌀독에 모아 관내 불우가정에 전달하는 사랑 나누기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쌀독 채우기 및 거리캠페인에는 관내 기관단체 및 새마을지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군민동참 홍보활동과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기로 다짐했다.

 

온정면 새마을협의회관계자(이상욱 및 김계분 회장)는 지금은 쌀의 양이 200kg 정도로 적지만 앞으로는 전 면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각 마을 새마을협의회를 더욱더 활성화 시켜 면민 중 끼니를 걱정하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다고 인사말로 대신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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