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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 경북지원』종자관리총괄기관으로 새롭게 출발

  • 보도부
  • 입력 2007.12.0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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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관리소 안동지소는 12월 4일 우리나라 종자관리 총괄기관인『국립종자원 경북지원』(지원장 윤명중)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1974년도에 국립종자관리소가 설립되어 주곡의 자급달성과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목적으로 우량종자를 생산․보급하여 왔으며, 1998년부터는 선진농업국들이 시행하고 있는 품종보호제도를 추진하고 있는데, 금년에 품종보호제도 도입 10주년을 맞이하여 국립종자원으로  기관명칭을 변경하면서 육종가 보호와 대민행정 서비스 지원을 한층 강화키로 하였다.

 

특히, 이를 계기로 우리 농산물의 품질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고품질 우량종자 생산·보급 확대와 종자유통 질서확립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다양한 기능을 통해 명실상부한 종자관리 총괄기관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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