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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선택의 계절

  • 이명동기자
  • 입력 2007.12.1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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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고 빽없는 서민들이 주인이 되는 선택의 계절이다.

12월 19일 ‘제17대 대통령 선거일’이 목전에 다가온 가운데, 후보자들은 이런저런 공약을 내세우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야 모두가 잘 먹고 잘 살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번 선거에서는 부디 유권자가 대선 후보자와 소속정당이 발표하는 매니페스토(manifesto)를 깐깐하게 따져가며 소중한 한표를 행사함으로써, 주인으로서의 권리와 책임을 다할 것을 기대해본다.
(사진. 12월 8일 근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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