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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청소년 어울마당 우리珍 축제」, ‘이보다 더 즐거울 수는 없다’

  • 김석칠기자
  • 입력 2008.01.0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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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개팀 참가, 춤과 댄스로 ‘끼’ 마음껏 발산

 

군내 초·중·고 학생들의 건전한 청소년 문화 육성을 위해 매년 치러지고 있는 ‘청소년 어울마당 우리珍’축제가 학생들의‘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무대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12월 22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 `우리진' 축제는 48개 참가팀과 학부모, 응원 나온 학생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앙증맞은 초등학교 저학년생들의 노래와 춤 솜씨는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짓게 했고, 중·고등학생들의 현란한 춤사위와 폭발적인 가창력은 관객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냈다.

 

3시간 넘게 진행된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무대는 노래부문에서 최송아, 이슬기(울진중 3년) 학생이 최우수상을, 댄스부문에서는 울진초등 1학년과 3학년으로 구성된 이상미 외 5명의 학생이 화려한 의상과 함께 일사불란한 율동으로 밸리댄스를 선보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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