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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면 청년회, 신경득 회장 취임

  • 김석칠기자
  • 입력 2008.03.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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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회장은 회장으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한마음 한뜻으로 후포의 주역이 되자」라는 슬로건으로 ‘스스로가 후포인이라 생각하고 후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청년이라면, 모두가 그 뜻을 모아서 후포발전의 주역이 되고 봉사의 정신으로 함께하자’는 생각을 담았다. 과거에 묶여서 벗어나지 못하고 현실을 올바로 직시할 수 없다면 청년이 가야할 길은 무엇이겠는가?

 

이제 우리 청년들이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진정한 삶의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발전의 가능성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후포면 청년들의 목표이며 후포가 살길이고, 우리 모두가 책임져야 할 의무이다. 청년들이 노력하겠다. 지켜봐 달라. 앞으로 많은 격려와 채찍질을 부탁드린다고.

 

■ 2008년도 회장단
△직전회장 박재영 △회장 신경득 △상임부회장 김대경 △내무부회장 김구홍 △외무부회장 신인성 △감사 김상곤, 이형종 △총무이사 박태성 △사무국장 이정근 △사무차장 김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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