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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울진 '4월호 발매'

  • 편집부
  • 입력 2008.04.0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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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울진 4월호가 발행되었다.

이번 총선에 출마한 지역구 후보자들의 면면을 살펴보고, 김중권 후보와 강석호 후보의 양자 구도로 전개되는 상황을 살펴본다.

그리고 그동안 군민의 최대 숙원사업인 철도와 36번국도가 각각 시작되었다. 그러나 철도는 영덕까지, 36번국도는 2차선으로 추진되고 있어 지역민들의 불만에 선출직들의 책임 추궁이 이어질 것으로 비쳐지며,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따가운 질타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또한 울진군은 일관성 없는 행정으로 오락가락하며 원남면골프장 부지에 비행선 제작공장 및 비행학교를 유치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고, 세계적 포털 사이트인 구글에는 울진군이 아직도 강원도로 표기되는 등 울진군의 행정이 아마추어식으로 경쟁력이 바닥에 떨어지고 있다는 기사들이 주요기사이다.

월간울진 구독문의 (054)781-6776 / 6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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