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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미래전략사업 해법 찾아 민․관 합동으로 선진행정 벤치마킹 나서

  • 보도부
  • 입력 2008.05.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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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서해안 및 남해안 해양관광조성지 벤치마킹에 나선다.

 

“선진지 벤치마킹”은 군수, 부군수, 실과장, 지역언론인, 주민대표 등이 참여한 2개팀을 구성하여,  5월 20일부터 21일까지의 첫 번째 일정과 5월 27일부터 28일까지의 두번째 일정으로 다녀오게 된다.

 

이번 벤치마킹 대상지는 전남 여수『오션리조트지구』해양관광단지와 경남 함양 『리조트개발지구』 등 이미 조성 중인 6개 지역으로, 관계기관을 방문하여 단체장 면담과 개발추진 방법 및 민자유치 방안 등의 설명을 듣고, 사업지구 현장답사 및 비교분석을 통한 개발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또한,『2008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견학은『2009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 및 차별화를 위하여 행사 전반에 대하여 벤치마킹하게 된다.

 

한편, 군 관계자는 “한발 앞서 나가고 있는 서‧남해안권 대규모 종합해양관광레저시설의 개발추진방식 및 추진과정상 문제해결 등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울진군 미래전략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나아가 추진속도를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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