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홍경표작가,「북경 관음당문화거리 아트 페스티벌」참가

  • 이명동기자
  • 입력 2009.04.30 15:55
  • 글자크기설정

  • 4.2~6까지 작품 7점 전시, 국내·외 작가 200명 참가

 

‘동해(116.8×50cm)’

‘동해-죽변등대(65.1×53.0cm)’

 

서양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홍경표작가가 4월 2일부터 6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열린「Beijing Guanyintang Gallery street Art festival」에 참가하고 돌아왔다. 

 

국내 작가 125명과 중국작가 75명 등 200명이 참가한 이 전시회에 홍작가는 ‘동해(116.8×50cm)’, ‘동해-죽변등대(65.1×53.0cm)’, ‘동해(90.9×65.1cm)’ 등 울진 지역 고유의 풍광과 동해 바다를 소재로 한 작품 7점을 출품했다. 

 

홍작가는 “중국 최대의 화랑 밀집 지역인 관음당 문화거리에서의 아트페어전을 통해 한국미술의 위상과 가능성을 국제 시장에서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멀리 중국까지 가서 전시회를 하는 동안 국내·외 여러 작가들과 인적 교류의 폭을 넓힌 것”을 큰 소득으로 꼽았다. 

 

개인전 9회를 비롯해 초대·단체전 180회의 이력을 가진 홍경표작가는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신라미술대전 최우수상, 경북미술대전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경북미술대전과 신라미술대전의 추천·초대작가이며 나혜석미술대전 심사를 역임했다.

ⓒ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평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 가득한 반찬 한 상에 이웃사랑 듬뿍
  • 매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고 안전한 일상 지킨다
  •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나눔으로 겨울을 준비하다
  • 울진군, 요리로 배우고 가족과 나누는 건강한 식탁
  • 울진군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과 함께 떠난  특별한 한국문화 여행
  •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울진군, 통합돌봄 강화
  • 울진군, ‘2026 수토문화제’ 개최  수토사의 역사와 정신 잇는다
  • 울진군,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미래를 그리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홍경표작가,「북경 관음당문화거리 아트 페스티벌」참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