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겁 없는 ‘제무시(GMC)’

  • 이명동기자
  • 입력 2009.08.05 17:42
  • 글자크기설정


산판에서 내려오는지 목재를 가득 실은 무적차량인 ‘제무시(GMC)’가 울진 북부 인터체인지에서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제무시’가 길이 좁고 험한 산판 현장에서는 유용하게 쓰일지 모르지만, 번호판도 없이 일반 도로로 내려오면 흉기로 돌변한다.  

 

자동차 보험가입이 안 되는 무적차량은 교통사고 발생 시 피해 구제가 불가능하여, 무보험으로 인한 피해가 상대방 운전자에게 고스란히 전가될 수밖에 없다.

 

단속의 손길은 미치지 않고, 차량 운전자들만 조심 또 조심할 수밖에...    
     
  
  

 

ⓒ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평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 가득한 반찬 한 상에 이웃사랑 듬뿍
  • 매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고 안전한 일상 지킨다
  •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나눔으로 겨울을 준비하다
  • 울진군, 요리로 배우고 가족과 나누는 건강한 식탁
  • 울진군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과 함께 떠난  특별한 한국문화 여행
  •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울진군, 통합돌봄 강화
  • 울진군, ‘2026 수토문화제’ 개최  수토사의 역사와 정신 잇는다
  • 울진군,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미래를 그리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겁 없는 ‘제무시(GMC)’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