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촌스럽지만 따뜻한 아버지의 사랑 ‘아부지’ 무료 상영

  • 보도부
  • 입력 2009.08.11 14:29
  • 글자크기설정

울진군은 8월 17일 저녁 7시 30분 울진문화예술회관과 청소년수련관에서 영화 ‘아부지’를 무료 상영한다.

 

농사꾼은 농사만 잘 지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까막눈 아버지는 중학교에 진학해 공부를 더 하고 싶은 아들을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러나 아버지는 결국 아들을 위해 집안 재산목록 1호인 소를 판다.   

 

영화 ‘아부지’는 무뚝뚝하고 배운 것 없는 아버지라도 자식을 위해서는 결국 모든 것을 헌신하고 마는 이 땅의 아버지에게 바치는 영화다.

 

관록있는 배우 전무송이 평생 농사만 지은 고지식한 아버지로 출연하고, 박철민과 박탐희는 시골 분교의 선생님으로 등장해 조용한 시골 마을을 발칵 뒤집는 소동을 벌인다.

 

군 관계자는 “1970년대 평화로운 농촌마을을 배경으로 한 영화 ‘아부지’는 13살 시골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그때 그 시절을 곱씹게 만드는 4060세대의 추억 이야기다.
꼭 한번 돌아가고 싶은 어린 시절 추억이 있고, 살아생전의 부모님 모습이 그리울 중장년층에게 영화 ‘아부지’는 깊은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평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 가득한 반찬 한 상에 이웃사랑 듬뿍
  • 매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고 안전한 일상 지킨다
  •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나눔으로 겨울을 준비하다
  • 울진군, 요리로 배우고 가족과 나누는 건강한 식탁
  • 울진군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과 함께 떠난  특별한 한국문화 여행
  •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울진군, 통합돌봄 강화
  • 울진군, ‘2026 수토문화제’ 개최  수토사의 역사와 정신 잇는다
  • 울진군,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미래를 그리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촌스럽지만 따뜻한 아버지의 사랑 ‘아부지’ 무료 상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