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진군, 『뒷들마을 조은사람들』 마을기업 선정, 지원약정 체결

  • 울진뉴스
  • 입력 2018.04.17 13:4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61.jpg
 
울진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마을기업 지정 심사에서 근남면 구산1리 영농조합법인 '뒷들마을 조은사람들'(대표 남중일)을 신규로 선정, 마을기업 육성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마을기업 지정은 지난 1월 4일 경상북도심사위원회에서 현장점검 및 대면심사로 총 9개 참여 기업 중 6개의 기업이 1차 선정되고, 지난 3월 23일 행정안전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관문인 2차 심사까지 통과 하였다.

“뒷들마을 조은사람들” 마을기업은 근남면 구산1리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지역공동체를 이룬 마을이며, 마을의 휴경지를 이용하여 공동으로 농산물(고구마, 무, 고추, 가지, 호박 등)을 재배하여 말랭이류(무, 가지, 호박), 무청 시래기 등 농산물을 자연 건조하여 소포장하고 무말랭이는 볶아 차로 가공 판매할 예정이다.

올해 선정된 마을기업은 1차 년도로 5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 받게되며, 내년에는 2차 년도 재심사를 거쳐 3천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지역 주민에게 소득증대와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으로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울진군에서 운영 중인 마을기업으로는 백암산 블루베리작목반과 저염김치를 생산하는 유한회사 야생초, 망양리 울진오징어사랑마을, 매화리 매야전통식품으로 4개 업체가 운영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으로 마을기업을 육성 발전시켜 고령화되어가는 농어촌 지역에 실질적인 수익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로 특성에 맞는 마을기업 발굴, 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 죽변초, 가을 운동회로 협력과 화합의 가치를 배우다
  • 국립울진해양과학관-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 2026년 제3차 「해양과학길 포럼」 성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울진군, 『뒷들마을 조은사람들』 마을기업 선정, 지원약정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