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성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탐색교육

  • 울진뉴스
  • 입력 2018.05.04 18:0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어떻게 하면 비행조종사가 될 수 있을까?
003.jpg
 
울진군 기성초등학교(교장 박경화)는 지역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들의 꿈을 찾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진로개발 역량의 기초를 배양하고자 2018년 5월 4일 금요일 기성초등학교 만길관에서 본, 분교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교육 초청 강연을 실시하였다.

이번 강연은 최준섭 울진비행훈련원 교관님이 ‘비행조종사 직업 탐구’라는 주제를 가지고 비행기의 구조, 울진비행훈련원 교육과정, 비행기 관련 전망에 대해 다양한 영상자료를 이용하여 교육하였다.

대화형으로 진행된 강연에 학생들은 굉장한 호기심과 흥미를 느끼면서 활발하게 참여하였다. 또한 다양한 질문으로 진행되는 강연에서 많은 정보를 습득하여 장래 적성에 맞는 직업을 탐색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최준섭 울진비행훈련원 교관님은 교육 중에 학생들에게 간단한 적성검사를 실시하여 자신이 비행 관련 직업과 맞는지도 점검해 주시면서 “기성초등학교 어린이들 중에서 미래에 멋진 비행조종사도 나올 것 같다”면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도 심어주셨다.

이날 강연을 들은 본교 최〇〇(6학년)군은 “비행조종사가 되기 위해서는 비행기 조작법만 익히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영어·항공역학·응급상황 대처능력·체력관리 등 여러 분야를 공부해야한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영어, 과학, 도덕, 체육 등 다양한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을 발표했다.

기성초등학교 교장 박경화는 “학생들이 오늘의 특강을 바탕으로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지속적으로 탐색하길 바라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 능력 함양을 위해 지역의 다양한 인적 자원을 활용한 명사 초청 진로 특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 죽변초, 가을 운동회로 협력과 화합의 가치를 배우다
  • 국립울진해양과학관-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 2026년 제3차 「해양과학길 포럼」 성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기성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탐색교육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