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진문화원, 제8회 산해문화상 수상자 발표

  • 울진뉴스
  • 입력 2019.01.16 13:0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울진문화원은 제8회 산해문화상 수상자로 ≪윤현수(문화), 전세중(문화), 울진금강송세계유산추진위원회((애향)≫을 선정하였다. 시상은 2019년 2월  제43차 문화원 정기총회에서 거행한다. 그동안 산해문화상은 모두 개인이 수상하였으나, 올해 처음으로 단체가 수상하는 기록도 남겼다.

산해문화상은 향토문화의 선구자이신 산해(山海) 전영경(田永璟, 1897년∼1979년)선생의 덕업을 숭앙하고 문화, 교육, 애향분야에서 현저한 공적이 있는 자를 포상하여 선진 울진문화를 창달하고자 울진문화원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금은 각 200만원이다.

○ 문화부분 : 윤현수(울진군 매화면, 71세)
1.jpg
◦ 울진군내 국보2점(제242호 울진봉평리신라비, 제181호 장량수급제패지) 연구를 통한 신라시대와 고려시대의 서체를 재조명하여 울진군의 지리적 위치와 역사적 가치를 홍보하는데 일조
◦ 서예 발전을 위해 대학 등에 출강 및 개인연구실을 개설하여 후진을 양성하였으며, 서예술 저변확대를 우해 문경지부와 5회에 걸쳐 교류전을 개최하여 군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를 향유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


○ 문화부문 : 전세중(서울 거주, 66세)
11.jpg
◦ 최근 4년간 지역신문인 울진신문 집필위원으로서 고향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에세이(칼럼)를 70여회 기고,
◦ 울진보부상들이 다녔던 십이령 옛길을 대상으로 작시하여 가곡 ‘열두 고개 언제가노’와 고향의 노래 ‘봉평 가고 싶어라’를 음반으로 발표.
◦ 죽변 어부들의 삶을 소재로 한 2014년 시 죽변항으로 울진문학 대상 수상.
◦ 2018년 11월17일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서 연구공모 발표회 참가「한말 울진경세항쟁이 의병전쟁에 미친 영향」


○ 애향부문 : 울진금강송세계유산추진위원회(울진군 북면 십이령로 2721)

◦ 울진금강송의 세계유산등재 추진 민간활동
  (수호제, 범군민다짐대회, 각종 세미나, 금강송 관련 자료집 발간등)
◦ 울진금강송의 우수성 홍보(9년)
◦ 산불조심, 재선충병 예방 홍보(9년)
◦ 국가 중요농업유산 지정(2016.12.30.)에 일조
◦ 회장 임영수

111.jpg
ⓒ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울진문화원, 제8회 산해문화상 수상자 발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