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 바다가꿈‘우리 어촌마을 깨끗Day 예쁘Day’시행

  • 울진뉴스
  • 입력 2019.03.14 09:4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어촌 6차 산업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어촌경영, 살맛나는 어촌조성
039.jpg
 
038.jpg
 
(재)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는 지난 13일(수요일) 울진 망양리 해빛뜰마을에서 깨끗한 바다만들기 사업‘바다가꿈’행사를 실시했다.

바다가꿈은‘바다가 꿈이다’와‘바다를 가꾸다’라는 취지로 2017년부터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섬어촌항포구 등 바닷가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가고 싶고, 살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 가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교류협정을 체결한 대구대학교와 일본 도야마국제대학 장학생 및 교수진, 울진군 의원 및 망양리 주민,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연안 정비 작업 및 쓰레기를 활용한 실용적 도구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한편 이날 바다가꿈 행사에 앞서 대구대와 일본 도야마국제대학 학생들은 울진군 의회에 방문해 바다가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기도 했다. 특히 도야마국제대학 학생팀은 도야마현의 특성 및 정책을 분석해 작성한 해안청소 매뉴얼과 도야마현 내 해안청소의 대표사례를 소개하는 등 지속가능한 어촌 환경관리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장시원 울진군 의회 의장은 울진군 의회에 방문한 대구대학교 및 일본 도야마대학 장학생에게‘울진군 1일 명예의원’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속가능한 사업 추진을 위한 젊은 층의 적극적 활동을 독려했다.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 운영기관인 (재)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김태영 원장은‘국내외 장학생들과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바다가꿈 행사가 우리 어촌의 정주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어촌마을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한편‘행사추진을 위해 발벗고 나서주신 울진군 및 의회 관계자들과 대구대학교 및 일본 도야마국제대학 학생 및 교수진께 감사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 바다가꿈‘우리 어촌마을 깨끗Day 예쁘Day’시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