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진군, 태풍 피해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 울진뉴스
  • 입력 2019.10.07 13:4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관내 기업들 구호 성금 전달
045.jpg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사상 최대의 피해가 발생 한 울진군에 이웃 사랑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0월 7일 이게대게 오연주 대표가 1천만 원 성금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나진콘크리트 임문수 대표 5백만 원, 울진환경개발 김광현 대표 2백만 원, ㈜대금산업안전 오미나 대표 1백만 원의 수재민 구호 성금이 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되었다.

기부자들은 “자연 재해로 인해 어려움을 당한 군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한 목소리를 모았다. 
 
전찬걸 군수는 “아픔을 당한 지역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해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수해 복구와 군민 생활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울진군, 태풍 피해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