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경북해양포럼,「울진·울릉 곽암돌미역떼배어업 국가중요유산 등재 세미나」개최

  • 울진뉴스
  • 입력 2020.07.03 15: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65.jpg
 
066.jpg
 
(사)경북해양포럼(이사장 김태영)은 7월 2일 환동해산업연구원 2층 대회의실에서 ‘울진·울릉 곽암돌미역떼배어업 국가중요유산 등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김남일 환동해지역본부장, 전찬걸 울진군 군수, 김태영 경북해양포럼 이사장 및 관계전문가, 어촌계장,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는 허영란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교수, 이영규 ㈜이음과 지음 대표, 이동춘 사진작가, 천진기 국립전주박물관장, 신상구 울진문화원 사무국장, 주수웅 나곡1리 어촌계장, 조문호 나곡3리 이장, 강대천 나곡6리 어촌계장, 남효선 뉴스핌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등 울진·울릉 곽암돌미역떼배어업 국가중요유산 등재와 관련하여 민·관·지역 전문가들과 함께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김남일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울진 나곡리의 고포미역은 임금님께 진상했다는 기록이 <신동국여지승람>과 <조선왕조실록> 등에도 남아있으며, 지금까지도 떼배를 이용한 곽암(미역바위)에서의 돌미역 채취, 가공, 배분 등의 전통어촌 마을의 공동체 문화가 고스란히 남아있음을 미루어 볼 때 미역문화의 발상지는 바로 경북 동해안이다.”고 말했다.

김태영 이사장은 “울진군의 전통어업 중 하나인 곽암돌미역떼배어업을 울릉군과 공동으로 국가중요유산으로 등재함으로써 사라져가는 어촌 고유의 문화를 발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 관리 함으로써 전통어업기술, 어촌의 다원적 자원 및 생물다양성 보전, 활용을 통하여 어촌 방문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사)경북해양포럼,「울진·울릉 곽암돌미역떼배어업 국가중요유산 등재 세미나」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