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환동해산업연구원,『경북해양환경해설사』양성과정 입교식 개최

  • 울진뉴스
  • 입력 2020.07.08 11:5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67.jpg
 
경상북도는 7월 7일부터 11월 3일까지 울진 환동해산업연구원(원장 김태영)에서 도내 일반인 대상으로 해양환경해설사를 2기 신규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9년 '해양환경해설사 신규양성과정 교육'은 경상북도 각 지자체별 신청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왔으며, 작년도 매우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도 경상북도 해양교육 및 해양문화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이번 교육은 환동해산업연구원에서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인터넷을 통해 지원한 신규 양성교육 대상자로 선발된 자로서, 도내 시군에서 지원한 일반인 40명이 이번 교육과정을 이수할 예정이다.

교육은 총 6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생들은 60시간 과정을 수료한 후 경상북도 도지사 위촉장을 교부 받고 현장수습을 거쳐 지역 해양 해설사로 활동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기본교육인 해설사의 역할과 자세, 서비스마인드 관련 소양교육을 비롯해 해양환경의 이해, 해양수질, 해양생물, 해양물리, 해양자원, 해양수산 등 지역특화자원 등 전문지식 관련 교육, 스토리텔링 및 해설기법, 현장실무교육 등 해설현장 체험과 견학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대응지침 및 예방숙지요령을 충분히 숙지하고 잘 진행되어, 경북을 찾는 관광객의 증가에 따라 여행이 일상화 되고 환동해를 찾는 관광객들이 급증하고 있다” 면서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만족도 높은 해설을 들을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과 체험을 통하여 해양환경해설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환동해산업연구원 김태영 원장은, “해양환경해설사 양성과정을 통하여 상호간의 정보와 친교활동을 통하여 자원봉사 및 해양환경에 대한 재인식과, 해양환경의 변화에 적절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해양교육 및 문화를 활성화 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며, 관광정책을 개선하고 한국 해양환경상품을 개발하는 전략 및 환동해의 해양환경을 알리는 전도사가 되도록 해야한다” 고 말했다.

한편, 경북해양환경해설사는 2019년 도입된 이래, 현재까지 40명이 수료한 상태이다. 현재 경북에서는 이번 참석한 교육생을 합하여 80명이 해양환경해설사로 활동하려고 계획하고 있으며, 지역의 해양환경, 문화관광자원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과, 해양환경 및 정확한 이해와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기사댓글 0

추천뉴스

  • 만기친람(萬機親覽)의 덫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발굴 간담회 개최
  • 울진 기성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온정중학교, 두들아트로 자기이해와 관계의 힘을 키우는 사회정서프로그램 운영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하반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정기회 개최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 2026년 울진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2026년 울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에너지 산업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환동해산업연구원,『경북해양환경해설사』양성과정 입교식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