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진군, ‘후포 중심 시가지 간판 개선사업’ 추진

  • 울진뉴스 기자
  • 입력 2023.06.02 16: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22.jpg

 

울진군은 ‘후포 중심 시가지 간판 개선사업'으로 노후 간판을 아름답고 특색있는 간판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경상북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4억5천만원을 투입해 올해 11월까지 후포면 시가지(구국도7호선) 금강판넬건재상사부터 후포고속주유소까지 2㎞ 구역 내 약 125개 업소 간판 교체를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지역 특색을 담은 간판개선사업으로 관광객,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제공하고, 야간에는 LED 조명으로 에너지 절약은 물론, 야간경관 개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간판 개선사업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미관 조성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개성 있는 거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문의 054-781-6776)

기사댓글 0

BEST 뉴스

추천뉴스

  •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울진서 열전 돌입
  • 울진교육지원청 ‘2026년 을지연습 사전교육’ 실시
  • 새벽 일터에서 군정을 듣다! 민선 9기 첫 현장군수실 운영
  • 울진군, 가뭄 관심단계 선제 대응 농업용수 확보 기반 강화
  • 2025년 관광택시 1기 1,886건·5,583명 이용성과 바탕으로 2기 확대 운영 시작
  • 울진군,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공모 선정
  • 울진군 청년 창업 지원사업 지역 문화의 성과로 청년 예술가 정효민 개인전 개최
  • 울진 꼬마발명가들, AI로 게임 만들고 강릉에서 발명을 만나다
  • 제293회 울진군의회 임시회 개회!
  • 한울원자력본부, 울진군 부구천 산책로 조성 지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울진군, ‘후포 중심 시가지 간판 개선사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