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예총, 제1회 주부가요제 개최
오는 6월 11일 예심... 본선은 30일 연호공원 야외무대
기사입력 2017.05.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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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울진지회(지회장 장진업)는 오는 6월 30일 연호공원 야외무대에서 ‘제1회 주부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예심을 거쳐 본선을 나갈 수 있다. 예심은 11일 죽변 봉평리에 위치한 굿모닝카페에서 16시부터 18시까지 가질 예정이다. 당일 접수 가능하며 참석 시 신분증과 주민등록 등본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본선에는 10명의 주부들이 끼와 열정의 노래무대를 펼치게 된다.본선 진출자 중 최우수상인 1등에게는 일백만원 2등 50만원 3등 20만원을 받게 된다. 또한 이번 주부가요제에서 상위 입상자는 한국연예협회의 가수분과 회원자격이 부여돼 가수활동은 물론 각종 행사에 초청가수로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장진업 지회장은 “이번 주부가요제는 울진군민 모든 주부들이 참가 자격이 있다”며 “어느 주부가요제보다도 색다르고 차원이 높은 가요제 및 공연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주철우 기자 newworldjo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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