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출신 이용형 청주세무서장 취임
기사입력 2017.07.2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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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면 출신의 이용형 국무조정실 조세심판원(심판조사관)이 청주세무서장으로 28일 취임했다.신임 이용형 청주세무서장(44)은 울진군 온정면 출신으로 온정초등학교 2학년까지 다니다가 전학해 성남시 성일고와 서울대 동양사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이 서장은 행시 45회로 관가에 입문했으며, 명절이면 아버지 산소에 성묘차 고향을 찾는다고 한다.이용형 서장은 2003년부터 재경부 국민생활국·ADB연차총회준비기획단·감사담당관실·국세심판원을 거쳐, 지난 2008년 2월부터 2017년 6월 말까지 국무총리 소속 조세심판원으로 근무했다. 조세심판원의 조사관실과 행정실(기획), 심판조사관 등을 지내면서 전문적인 업무 역량을 발휘했으며, 2013년 8월 서기관으로 승진했다.[프로필]▲1973년생 ▲경북 울진 ▲성일고 ▲서울대 동양사학과 ▲서울대 행정학석사 ▲행시 45회 ▲2003. 4. 8. ~ 2008. 2. 28. 재경부 국민생활국·ADB연차총회준비기획단·감사담당관실·국세심판원 ▲2008. 2. 29. ~ 2017. 6. 29. 국무총리 조세심판원 조사관실, 행정실(기획), 심판조사관 ▲2013년 8월 서기관 승진
[전석우 기자 csw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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