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면발전협의회 신임 장상훈 회장 취임
기사입력 2018.02.07 19:13
-
매화면발전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장상훈(64) 씨가 취임했다.지난 2월 7일 매화면목욕탕 2층 회의실에서 열린 ‘매화면발전협의회 회장단 이·취임식’에는 임광원 군수와 황이주·장용훈 도의원, 장시원 부의장, 각 지역발전협의회장을 비롯해 지역의 사회단체장, 매화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장상훈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매화면발전협의회 회장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지역에 울진골프장과 현종산 풍력발전단지 조성 공사가 한창이고 이현세 만화거리나 매화산림조경숲, 오산항내 거북초 해중공원 조성 등으로 관광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어 “지금부터라도 농촌과 어촌을 조화롭게 개발해 나간다면 소득증대와 고용창출을 이룰 수 있어 도시로 떠났던 사람들도 다시 매화로 귀향할 것”이라며, “매화지역의 각 기관단체장들과 함께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의논하고 고민하고, 또 힘을 모아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날 퇴임한 신성복 회장은 “최근 매화면이 지역의 중심지가 되는 면(面)으로 거듭나고 있다. 새롭게 출발하는 회장단에게 힘을 모으고 협조하여 우리 매화면이 더 발전하고 활기 넘치는 지역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매화면발전협의회 회장단▲ 회장 : 장상훈▲ 수석부회장 : 주진광 / 부회장 : 장영철, 안성렬▲ 감사 : 최웅열, 황춘섭▲ 사무국장 : 이명전
[전석우 기자 csw2050@naver.com]
<저작권자ⓒ빠른뉴스!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위로
목록












